C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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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뱃속에 있을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지금 고3인데
예전 문뜩문뜩 들었던 생각이 요즘 너무 강하게 나타나네요.
남들은 하나님은혜에 큰 감동을 받고 눈물을 흘리는데
그 사람들이 그렇게 크게 느끼는 것들이 저한테는 너무 당연한 일이니깐 큰 감동 없는 제가 믿음이 정말 있긴 한건지 이젠 저도 제가 의심스럽네요.
중학생땐 믿음으로 선포하고 다녔는데 이젠 뭐가 그렇게 두려운지 믿음의 선포도 하지 못해요.
저와 같은 생각을 하는 친구들이 있더라고요.
엄마나 목사님과 상담해볼 까 하다가도 죄송해서 얘기도 못 꺼내겠어요.
이젠 기도하며 말씀들으며 받는 감동조차 없어져만 가는 것 같아요.
그와 중에 CCM은 참 마음을 편하게 해주네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1123

  • minijangmi4

    모태신앙. 그리고 고3.. 저도 그런 딸이 있네요..바쁘게 사는 아이 보면 맘이 짠합니다.
    다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된다면 더더욱 기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어머님이나 목사님과 상담 꼭 하셔요.
    그리고 ccm듣고 성경도 조금씩 읽으시구요~~!!
    힘내셔요.. 2013.07.11 23:21

  • lsmcj78

    우리 신앙은 체험 신앙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 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기쁘시게 하는 방법을 찾아보는건 어떨까요? 아무리 작은것이라도 찾아 행하면 스스로 느끼는 감동이 더 크리라 믿습니다~^^ 2013.07.16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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