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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사춘기를 겪고있는 중학생입니다..
예전에는 교회도 열심히다니고 했는데..
요즘은 짜증만 늘고 교회에 가기도싫고 오로지 친구와 놀고싶고..
엄마랑도 자주싸우고..저는 정말 천국이 있다고 믿으라는 엄마의 말을 들을때 마다 화가났습니다.
그런데 자꾸만 찬송이나 기도하는모습만 보면...죄진것같아 너무 창피합니다...
친구들과 놀아야 친구들이 날 좋아한다고 착각을했습니다..
그렇게 놀때마다 엄마께 상처를 입히고
죄를 짓고 있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지만..
다시 교회에 나가기가 두렵습니다.
기도 하면 될까요....저도 저를 모르겠습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711

  • lovemeela

    글읽는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나네요
    영영주를 떠나지 않고
    마음속에 주님을 향한 그리움이느껴져요
    주님품으로 가세요
    하나님은 예배하는자를 칮으신데요
    그리고 나를 간절히찾는자가 나를 만날것이라고도
    하셨고요
    우리 아들도 요즘 교회를 안나가고 있어서
    학생글을 보니 내아이 같아서 눈물이났어요 2013.04.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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