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http://ch09.saycast.com 주소복사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면서 나를 즐겁게 보지 못하였습니다.

 

직장에선 일꾼으로

집에서는 아빠로

 

사회에선 하나의 구성원으로

 

두어달 전 아침을 가지기 위한 방법으로

 

이곳을 찾았다.

 

정말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답글 0조회수 1718

이전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