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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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밖에서 자주듣고있는 애청자중 한사람입니다..덕분에 잘듣고있답니다  잠시 청곡하나하려 이렇게 사연하나 올립니다.오늘 제가 결혼한지 12주년이되었네요 바쁘게 사는동안  어느새 세월이 이렇게 갔네요 어제 미리 신랑에게 장미꽃 한다발을 받았답니다  커가는 아이들을 바라보며 살다가 새삼 잊고살았던 감정이 되살아나는거 있죠...... 아~나도 꽃을 좋아하는 여자였구나 하는   한번더 신랑에게 고맙다라는 말과 함께 신청곡 하나 부탁합니다...견미리의 행복한여자       한혜진의 사랑아가자.청해봅니다 잘듣겠습니다  수고하세요    행복한 주말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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