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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5세나이때에 첫사랑이잇엇습니다(원레는 24세에가야할군대를 교통사고로 )

바야흐로 제가군대갈때가되어 입영소에도착해서 전화를 한통걸엇습니다

사촌동생의친구를조와햇엇는대요

나 : 잘지냇어?

그녀 : 응 원일이야 ?

나 : 응 그냥전화햇어 (눈물흘리며 말햇어여 )

그녀 : 오빠목소리가이상하다 ?(그때 눈치업던동생이 그여자앞에서 오빠군대가 말좀잘해줘 )

오빠군대가 !!?

나 : 응오늘입대야 (때는 2005년11월29일첫눈이오는날이엿지요 )

그녀 : 잘다녀와 몸건강희 ㅋㅋ

나 : 기다려줄수잇니 (속으로는 제발그러리라햇지만 )

그녀 :일단 몸조심히다녀와

그녀와 그러케대화한후 전입대를햇조

하지만 잘버티다가 한편으로는 그녀가 생각나기도햇지만

사진보며 2년을 꾹참앗조 전역하면 프로포즈하고 결혼하리라

하지만 제생각과달리

2007년 11월28일전역

하고 그녀에게 먼저갓습니다 그런대

그녀가 절당혹하게 한말이 한 밤중에보자더군요

그래서전 동생방앞에서 기다렷는대 시간이 한 12시쯤되엇을까요 동생과같이올라오더군요

퇴근하고오는길이래서 일단은 방에들어가자 하고들거갓는대 맥주를권하더군요

맥주는배불러서먹지도안안지만 그래도준거라 그냥 마셧습니다

날외보자는거야하고뭇자

그러던그녀가갑자기 울기시작하면서 말을안하더군요

그러더니동생이 사실대로말을해주더군요

오빠전역하기만을손꼽아기다리다가 집에서 강요로 결혼상대와

날짜를잡아서 2008년에 결혼한다는 청천벽력같은 말을 하는대

저에게는충격이조금컷던거같습니다 그이후 아무생각업이 일을하기시작하엿고 눈만오면 그녀가생각이나내여

ㅜㅜㅜㅜㅜㅜㅜㅜㅜ 

신청곡은 아웃사이더의 외톨이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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