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희 하늘과꿈4050..방송국에서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반갑습니다.

국장인.. 자영이라합니다.

 

저희 하늘과꿈의 의미는....

 

넓은 하늘을 벗삼아 음악을 들으면서

 

이루고자하는 꿈을 이루자라는 뜻으로 지은 방송국입니다.

 

 

제가 아직 컴에 대해 제대로 알지를 못해 부족한게 많은 사람이지만,,,,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만큼은 저를 따를자는 .... 물론 있겠지만,,,,

 

저만큼은 아니라고 자신하고 싶습니다.

 

국장이란 직책을 맡고,,모든것이 부족합니다만,

 

서로 같이 손을 맞잡으면 못할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방송에 재능이 있으신분,,

 

그리고 방송에 재능이 있음에두 불구하고 상처를 많이 받으신분들,,

 

저희방에선 얼마든지 환영합니다.

 

그리고 환영하는 이유는..

 

그만큼 저도 상처를 많이 받아왓기 때문에..

 

알고 있기 때문에.. 다시한번 다짐을 하고 방송국을 열었습니다....

 

그런분들과 함께 하고자 해서 방송국 이름도..그렇게 지었고,,

 

또,, 함께 하고자 함입니다....

 


 

그리고 방송은 크게 자신이 없는분....

 

스탭도 같이 함께 하고자 합니다....

 

스탭....저도 해봤었지만..힘든일입니다.

 

사람들을 대화로 함께하면서 음악과 함께 시간을 나누게 해주는 역활..

 

정말로 힘들더라구여..

 

사실 저도 얼마 버티지 못하고 그만햇죠..

 

그만큼 힘든일임을 알기에 더더욱 함께 하고픈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봅니다.

 


 


 

이래저래,, 모든것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부족한만큼 더 서로를 다독거리면서 지내고,,

 

그러면서 우리가 늘상 얘기하듯이....

 

음악과 함께 즐기면서 재밋게 즐기고픈 맘입니다.

 

 

우리가 방송을 하는것, 또 스탭을 하는것,

 

음악을 좋아하기때문에 취미로 즐기면서 하는거라,,생각합니다.

 


 


 

이도저도 아닌.. 그저 서로 마음맞는 사람들끼리 즐기면서,,

 

서로의 아픔도 함께 나누고, 서로의 행복또한 함께 즐길수 있는 그런 방송국이였으면 합니다.

 

 

 

내민손을 뿌리치진 않을겁니다. 단,,,, 그게 진심이라면요~!!!!

 

이렇게해서 내민손을 다른 시각으로 보시는분들,,

 

또 또또,,,, 깝친다? 라고 하겠죠?

 

 

그리 생각하시는 분들은 저희방에서도 반기지 않습니다.

 

오로지 진심으로 함께 아픔, 기쁨, 행복을 나눌수 있는 분들과

 

함께 함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방송국은 언제나 모든분들께 열려있는 방입니다.

 

가족으로,,,, 모든것~!!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눴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모든건 한가지입니다.

 

우리가 음악으로 함께하면서 행복하고 즐건마음으로..

 

그 모두를 함께 서로 맘을 나눠가지면서 하자는거죠~

 

 

어느방송국이든 그렇지 않은 방송국이 있겠냐만은..

 

전 그저 취미로 음악과 함께하면서 가족을 만들고자 합니다..

 

깊이 생각하셔서,, 저희 하늘과꿈4050..  방송국으로 오세요~


 

 

 

 

혹여나해서 하늘 말이지만,, 뭔데 자꾸 저리 방송국을 하려고 한다냐?

 

재미삼아 함,, 가봐?

 

그런분들은 절대 저희방을 구경도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새롭게 만들어지는 방송국은 ..

 

9월 9일날 정식으로 오픈 햇습니다.

 

참고해주세용~!!

 

 

  하늘과꿈4050방송국,,,,

 

여러분과 함께 하늘을 바라보며 작은 목소리에도 ,, 귀를 열어두겠습니다.

 

지금은 비록 작지만.. 앞으로 가는곳이 그 어디든..같이 하늘을 바래보며....

 

 

 

                

            -국장ll자영-

 

 

 

답글 1조회수 136

  • 타임스

    여러분들 하늘과꿈에서 함께 가족으로 지냅시다 오십시요~ 2018.11.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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