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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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정 시인님.

저 정건우입니다.

군에간 아들과 접속해 볼 요량으로 세이 속을 이리저리 다니다가 실패하고, 어쩌다가 참으로 정겨운 목소리를 듣는 행운을 잡았네요.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의 나날은 지나고, 비록 지금 경영권 다툼으로 부도가난 회사에 다니며 직원들과 법정관리로 회생의 몸부림을 치고 있지만 인고의 세월을 보낸 면역 때문에 참고 견디며 희망을 보고 있습니다. 

여러모로 격조하였습니다. 참으로 면구합니다.

그리고, 참으로 대단하십니다 정 시인님.

정말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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