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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424일 오늘은 배호님 탄생 78주년, 배호님 생신날입니다.

배호님, 한국 가요사의 영원히 빛나는 별, 배호님의 생신을 축하 드립니다.

 

돌이켜 생각해 보면...

 

29세 젊은 나이에 돌아가시지 않았다면 78세 나이로 "가요무대"에서 노래하는 모습을 볼 수도 있으련만 아니 지금과 같은 시대를 만났다면 신장 질환으로 돌아가시지 않으련만 한없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아직도 배호님 노래는...

 

TV와 라디오에서 종종 들을 수 있습니다.

 

특히나 KBS-TV 1TV 가요무대, 2TV 불후의 명곡과 같은 프로그램에서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서는 '배호단상' 방송국을 통해서, 간편하게 스마트폰에 '배호단상' 위젯(widget) 깔아서 클릭 한번으로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배호 음악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대단히 좋습니다.

 

요사이 트로트 바람이 전국에 불고 있는데...

 

지금부터 9년전 배호님의 생신날 트로트(trot) 주기를 생각해 보며 제2의 트롯트 전성기를 꿈구며 기대하며 이미 트로트 전성시대 초기단계 일 지 모른다고 했었는데 드디어 그러한 바램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작년과 금년에 'TV 조선''미스트롯''미스터트롯' 경연을 통하여 실력있고 대중의 마음에 감동을 주는 젊은 가수들이 출현할 수 있게 되었고 스타 탄생으로 트로트 전성기의 대중적 인기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트로트는 우리의 마음이고 우리의 눈물이다..." (2006년 개봉된 영화 '복면달호' 대사)

위 영화에서 기획사 사장 임채무가 가수 차태현에게 하던 말이 아직도 떠 오릅니다.

 

트로트는 우리 마음속 서러운 웅어리진 마음이요. 혼자 몰래 흘리는 눈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러한 마음과 눈물을 달래줄 명약(best medicine)이 바로 트로트입니다.

 

배호님의 노래 내지 음악 세계는...

 

다양한 장르, 고전과 현대를 포함돼 있고 늘 마음에 위안을 주고 지친 영혼을 촉촉히 맑게 해 줍니다.

 

이러한 음악을 선물을 주신 배호님 당신 생신날,

마음속 깊은 곳에서 감사와 변함없는 끝없는 찬사를 올립니다.

 

2020424일 아침,

오늘도 배호님 당신의 멋진 음악을 들으면서 생신 축하드립니다.

 

배호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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