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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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생선가게에서

조기를 사려고 싱싱한것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조기 한마리를 들고  냄새를 맡자

주인이  버럭  소리를 지른다

왜, 멀쩡한 생선 냄새를 맡고 야단이요?~~

 

그러자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냄새를 맡는게 아니라

귓속말로  바다 소식 좀 물어봣소이다~

 

주인도 호기심에 ~~ 그래  조기가  무어라고  말합디까?~~

 

이사람 대답은~~바다를 떠난지 1주일이 넘어서 최근 소식은  알수가  없다고 하네요~~

답글 2조회수 322

  • Oo들꽃oO

    나두나두 요즘 무지개님은 안봐서 소식을 몰러 쫌쫌 보구 삽시다유 ㅋㅋㅋㅋ 2018.07.17 13:17

  • Oo금오산oO

    조기가 싱싱하지 않다는 말이네 ㅎ 2018.07.17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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