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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야기

우리나라 최남단
땅끝마을에 도착
예전 여행사때와는 많이 깨끗해졌네요
대흥사를 들러 마음도 씻고
봄새싹
봄바람 내음에 반짝반짝
가여린 애기손같이 고운 애기 단풍
피는 봄꽃보다 더 아름답다
내 마음 전해들었는지
배시시 웃는 순진한 울 애기 모습입니다
내 마음 부르는 인경소리
봄바람이 전하는 말
너는 깨어나라
다시 힘을 얻으리
버리고
비우는게 그리도 힘들었나 묻네요
그것은
가지지 않는것이 아니라
가진것을 나누는것을 알고나니
이리도 쉬운것을ㆍㆍㆍ
땅끝마을에서 다시 시작하리다
새로운곳에세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다시
다시ㆍㆍㆍ

다음은 보길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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