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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이야기

목포에시 진도
지인님 부부를 만나 저가 원하는곳
소개해주신다고 자장면까지 사주시면서 한나절 안내해주시네요
진도는 좋기는 한데 보류 합니다
잘곳을 찿는일 쉽게 결정은 못하지만
살고 싶은 진도
지인의 순박한 정
역시 내가 생각하는 진도 입니다
진도분들은 정말 정이 많고 순박합니다
다시금
마음 따뜻함을 느낍니다
오는길에 진도 대교 타워에 올라 맘껏 자연을 느끼고 그냥 떠나니
늦게 완도에 도착하니
지인님이 어찌알고 저녁 먹자네요
늦어서 내가 저녁해 드리지 못하고 식당에서 ㆍㆍㆍ
집시맨 위반합니다 오늘도 ㆍㆍㆍ
내일은
완도 한바퀴돌고 정처없이 떠납니다
지인이 소개하는 대신리로 돌아보려합니다
낙시대도 구입했으니
완도에서 머물까 합니다
마음가는대로 떠나고 쉬고ㆍㆍㆍ
이나라 어디를 가나 금수강산입니다
오늘밤은
완도 선착장에서 잠을 청합니다
아름다운 항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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