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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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무덥던 더위가 ......이젠 제법 쌀쌀하게 소오름을 돋게 하네요. 오색 단풍이 물드는 가을을 다시 바라봅니다. 파아란 하늘은 끝없이 높아 보이고, 그만큼 우리의 마음도 넓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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