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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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꽃 104송이를 함께 보내셨습니다.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김세림 매난국죽
박우철 물처럼 바람처럼

청곡 부탁드립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28

  • 소그미

    엽서님 방글여요......
    한주도..
    한달도 금방 가는듯 합니다.
    청하신곡 준비합니다.
    장미 감사해요. 2018.10.12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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