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방송

http://asanlucky7.saycast.com 주소복사

사랑스러움으로 세상을 밝게 만드는 은서/은우 은자매입니다.

 

저희는 지금 304호 바닥에 누워 열렬히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그런데 304호 책상에 앉아 있는 다른 한 친구가 있어요.

익명의 김순규라는 친구인데 ㅎㅎㅎ그 친구가 중학교 시절 남친과 이별하고

새벽 6시까지 라디오만 들었다고 하네요...

그 때의 향수가 기억나 신청합니다.

규현의 광화문에서.....ㅠㅠㅠㅠㅠ

 

와 사랑하고 싶다.

답글 0조회수 151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