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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콩가루다보니

 

허물어져가는 한해처럼

 

마누라도 나도 눈부쉬게 허느적대는

 

겨울에 젖어 이렇게 설향씨에게 취해봅니다

 

우리마누라가  제 다리베고 가요 청하래서~~~

 

두곡 전합니다.

 

다홍이 여보를 위해서

 

거미   죽어도 사랑해

 

장혜진   가슴아파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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