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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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마눌이
수수밭에서 일하고있었는디
그거한판해주면 준다혔스

집에가서 밥상에
굴비를 올려놓으니
남편이 어디서 났냐고 다구치자
한판해주고 얻어왔다하니까
앞으로는 절대하지마시오 하고 나무랬대
근데 몇일뒤 또 굴비 두마리가 있더래
저번보다 한마리더 그래서 또 다그쳤더니

서방님이 앞으로 하지말래서 뒤로 했어요        ☜그냥 함 웃고 지나가는 시간 을 드림니다 ㅡㅡ

답글 2조회수 451

  • 문풍지

    히히히 2013.06.28 13:56

  • eksk2434

    백허그 뒤태가휠씬좋았나봐 2014.01.09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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