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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늦은시간 수고많으셔요.

오늘 두타임 아니신가요.ㅎㅎ

깊어가는 가을밤 한주를 시작한 오늘

다른날보다 조금 피곤하네요.ㅎ

언닌 어떤 하루를 보내셨을까요?

때론 아무생각없이 훌훌털고 어디론가 떠나고프다는

생각이 많이드는 하루엿네요.

맘과 현실이 따로이기에 바쁜것만 끝내놓고

그땐 홀연히 떠나보려고요.ㅎ

일찍 잠들것같아는데 잠이 쉽게 오지않네요.ㅎ

수고로움에 들려주신음 감사히 잘 들을께요.

마크툽~~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세븐어 클락~~너였고 너이고 너 일거라서

뚜고해 뚜떼용.온냐~~^~^♡♡♡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17

  • 레이라

    슈슈얌ㅁㅁㅁㅁㅁㅁㅁ
    가끔은 다 훌훌 털어버리고 아무생각 하지말구... 떠나보는것도 괸찬앙ㅇㅇㅇ
    그럴려면 건강 잘 챙겨야하는거 알징ㅇㅇㅇ
    아프지말구... 편안한밤 하장ㅇㅇㅇㅇ
    난 오늘 그냥 멍ㅇㅇ한 하루 보낸듯... 2019.10.21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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