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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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방에 실린 물빛그리움님의 두번째 글 (####### 이하의 내용...)을 보고...

 

내가, 물빛그리움님의 첫번째 글에 대한 반론을 시작하기도 전에, 두번째 글이 올라왔다.

사실 그의 첫번째 글에 대한 반론은 이미, `벼라별일갈` 폴더 > `품격대응 (하늘신사/모범생)` 게시판에 실린 글 중,

 

제목, (낄끼빠빠 좀 제대로 좀... 물빛그리움, 도로시, 대명자주바꿈님에게...)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abcabcabc/369419/37891520

여기에 대부분 그 내용을 전하였다.

 

저렇게 응대글을 써 놓고, 물빛그리움님의 첫번째 글과 도로시님의 댓글에 대해 그 후에 다시 읽어보기도 했다...

사실 제3자들인, 물빛그리움님, 도로시님 등...은, 예다움의 실체를 미처 제대로 파악 못하고, 언뜻.. 몇마디 대화만 한 후에, 마치.. 국장에게 갑질 당하여, 영추 당한 억울한 사람이라는 프레임으로만 바라보니, 저런 글도 올린 거란 생각은 들었다.

 

예다움을 수년간 대한 내가.. 그리고 몇달을 함께 지내온 내안님이 더.. 그녀를 잘 알 것이다.

물빛그리움님이나 도로시님이 얼마나 그녀를 잘 알지 모르지만... 그녀는 좀.. 상식적으로 봐도, 과도한 점이 많다.

음감꿈에 관해선.. 그 집착이 도를 넘어 혀를 내두를 지경이다.

 

예를 든다면.. 내안님에게 자기 카톡 아이디를 알려주면서 대화를 요구하였다.

아이고야.. 그런데, 그 카톡의 아이디가 뭔가?

아뿔싸.. 우리 음악감성의꿈의 예비방의 도메인 네임에다 무슨 숫자 2개를 붙인 것 아닌가!!

이 정도면, 스토킹 수준이 너무나 자명하지 않은가??

 

예비방 도메인은, 내가 직접 만든 거다.

즉.. 음악+감성+의꿈........ 여기서 영어로 정확히 전환하자면.. Dream of Music Sense..  또는 Dream of Music Sensibility 정도 되는데, 아시다시피, 국방을 만들때의 도메인 영자 철자가 12자 이내로 제한되기 때문에 이들을 채택할 수 없다. 그래서 나는.. Dream Of Music 으로 이렇게 예비방으로 만들어 둔 바 있다.

실제로 음악감성의꿈을.. 쟝르를 바꾼답시고, 이 방으로 했다가 저방으로 했다가, 이 쟝르, 저 쟝르 넘나들며.. 맞바꿔치기 한 것도 수차례다. 이럴때 만든 예비방 중 하나가... 음악감성의꿈 도메인이.. Dream Of Music 인데.... 그걸 실제로 사용한 적도 있었는데... 아직도 그 방을 보관 중인데...

 

세상에나...

대화하자는 본인 카톡을.. dreamofmusic+숫자 두글자??

 

해도 너무 한 거 아닌가?

이게 우연의 일치로 만든 아이디 라고?

완전.. 남이 만든 영문명칭을 스토킹해서 베낀거 아니고??

이러니.. 내안님과 내가.. 경악을 또한번 금하지... ㅠㅠ

 

불쌍한... 예다움님아~ 그렇게도 음감꿈이 좋으시우?

아니.. 그럼.. 욕지거리 하지 말고, 좀.. 좀.. 진즉.. 제대로 좀 대화다운 대화 좀 하시잔쿠... ㅠㅠ

 

그런데, 물빛그리움님의 두번째 글...은 통렬하였다.

내용중에 카톡 부분의 내용도 있으며 요약하자면 분탕질 그만하자는 거다.

가만보아하니, 예다움은 약속 이행을 안하였다는 것이다. 신뢰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본인은 이제 이 싸움에서 손을 떼겠다는 것이다.

그리고 도로시님 맘이 많이 상하여 있고, 음감꿈 국장은 가급적 제3자에게 쏟아낸 비난을 접어달라는 거다.

 

그가 말한 내용 중.. 단 한문장.. 서로 동의할 수 있는 명문장 하나만 짚어보자!

그건 바로...

"이건  감정이나  집착에대한  싸움에 불과해지기 때문이고  서로를  단죄할수잇는  자격은 없습니다" 이다.

 

그렇다! 제대로 보았다...

논평하자면, 물빛그리움님은 그나마 최소한의 제대로 된 인식을 갖춘거로 보인다.

그리고, 수습국면으로 과감히 전환시킨 용기있는 행동이다.

나아가서, 그나마 맘 여린 Do로시님을 아끼는 마음도 엿볼 수 있다.

 

이런 마당에, 과연.. 음악감성의꿈 국장인 내가... 물빛그리움님이나 Do로시님을 추가적으로 공격할까?

난.. 예다움이, 최소한의 인격이 있다면... 물빛그리움님의 견해를 받아드려야 한다고 본다.

 

그리고, 우리는 오늘 아침부터, 음악감성의꿈의 방제를... 종전으로 원상 복구 시킨다.

 

그간... 음감꿈에서 임시로 쓰였던 방제들...

즉.. "CJ이간질하고영추당한주제에안티방만든자는자폭해라" 이거와....

"CJ이간질하여영추당한게뭐가그리억울하다고난리불쓰"

........ 이거 두 개를....

물빛그리움님의 두번째 글을 보고 접는다.

 

그리고, 우리방의 원 방제...

‥──────── ♪♩♬ ────────‥

..... 이거로 복귀해 본다.

 

단, 예다움의 망동이 계속 접혀지지 않고, 또다른 제3자들의 원색비난이 우리방을 향하여 계속될때는.. 우리 음감꿈 방제도 거기에 걸맞게 다시 변신하게 될 수도 있다.

 

다시 말하면... 예다움이, 만일 물빛그리움님의 제안을 받아드린다면, 뉴에이지 쟝르의 분탕질은 곧 접혀질 것이다.

(평화는 좋은 것이여~~ ㅎㅎㅎ)

 

물빛그리움님이나, 도로시님은 예다움과는 결이 다르다.

그들과는 오해를 풀고 대화한다면, 다시 예전의 친구로 복귀할 수 있는 사람들이다.

그러니.. 혹시. 도로시님 또한 이 글을 보고 있는다면.. 너무... 맘 상해 있지는 말기를 권해 본다.

 

여기의 나온 제안에서는, 가급적 제3자에 대한 비방을 철회하라고 했다.

          그리고, 물빛그리뭄님은 아직까지 님(음악감성의꿈 국장)과는 악감정도, 큰 호의도 또한 없다고 했다.
            그 점은 나도 같다.
              영추 당한게 뭐라고... 그게 그리 대수인가?
                이렇게 분탕질 난리를 치는게 맞나?
                      물빛님도 만약.. 여러 CJ가 있는 상황에서.. 어느 CJ가 뒷담화로 쑥덕공론을 벌이고, 소속CJ간 이간을 한 것을 국장으로서 알게 되었다면, 나처럼.. 어떤 형태든 단호한 조치를 취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그저.. 옹호글... 댓글.. 격려글.. 그렇게 대놓고, 게시물로 올리고, 또 그 게시물에.. 제대로 실상 파악 못한.. 제3자들이.. 댓글을 또 올리고.. 이런다면... 그걸 가만히. 우리가 바라보았겠는가?
                                제3자들은 정확히 균형적인 시각에서 양쪽 말을 다 들어보고 판단해야 맞다고 본다.
                                  뒤늦게나마, 최소한의 제대로 된 인식을 보인 점을 환영해 본다.
                                  뉴에이지 쟝르에서의 분탕질은 서로 접어야 맞다.
                                      2019.3.21. 작성글.

                   

                  추신. 이하는 물빛그리움님 두번째 글... 제3자들은.. 참조하세요~

                   

                  ########### 안티방에서 물빛그리움님의 2번째 글. 내용. #############

                   

                  우선 먼저  섭섭한 마음을  먼저 전합니다

                  나는 정원님에게  이야기를 듣고  내가 아는  정원님의 인품과  내게보이는  사람됨됨이를  보고서

                  친구가  어렵고 힘이든  상황이구나싶어  내게 도움을   청하길래  개인적으로  갑장이자 친구인

                  모범생님과는  어떤 악감정도  없지만  조금그릇되지  않앗나싶어  대충 미루어 짐작해보니

                  서로 화해를  하거나   더이상교류를 할수없음을 인지하고   정원님께  몇가지사항을

                  우선적으로  약속해야  내가 작은 힘이  되어준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그 약속이란  딱한달가량만 한시적으로  열고있던  안티방을 운영하고   결과에 상관없이

                  기한이되면   무조건  안티방을  없앨것.

                  두번째는  .음감방에 대한  어떤  프로필이나  상대의 말에도  보거나  확인조차 말고 대응하지말것

                     그냥 마음속에서  음악감성꿈이란  방을 잊고서  음악이나  한달간 이방에서  열심히 듣다가

                   기한이차면   내릴것을  부탁햇지요

                   

                  세번째는   어떠한 대화도  연락도 말고  대응도 하지않기로한것을  기억합니다

                  이방에 댓글이 달리면  그에 대한  답변만하기를  약속했지요?

                  그또한 내가 모두 처리하고  정원님은 모두 지우고  잊으라 햇습니다

                    그 조건을  지키기로하고서  내가  정원님을   응원하기로한것으로 압니다

                  도로시님 또한  그순간 나와 비슷한 마음 이엿던것으로  내생각엔  그렇습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어떻습니까?

                  안티방 입구에  방명록에  문구는 점점 늘어나고   방제밑의 소 제목글은  대북방송처럼 

                  븐탕질이 되여 갑니다

                  이는  내가 추측컨대  나와의 약속을     어긴것으로  생각됩니다

                   나는 서로 비방하지 않고   침묵속에  서로의감정과  마음을  해결하게 하고싶엇습니다

                  내가  응원하는순간부터  분명이 음감굼에 대한 모든 미련과 집착은 버리고   일체 아무것도 하지않고

                  음악만듣고   상대가 비방을 하건 욕을하건  묵묵히  음악만 듣기를  조언했고 

                  그렇게 약속을 한것으로 압니다

                  그렇게  내게 따르기로 한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지금보니  내약속중 하나도  지켜진게 없네요

                  음악감성방에 미련인지..  나몰래 별도로  문자나 카톡형식이거나  그런것으로

                  내안의음악님과  추가적인  시비가  잇는듯도하고    다른분도 개입시켜   오히려

                  패싸움 형국으로  잘못된 방향으로  가는듯합니다

                   

                   하여  처음에  나와 약속한   상대 프로필과 게시글조차  보지말것과  무대응  

                  그리고 아무것도 기대하지말라는  조언중

                  그모든게  하나도 지켜지는게 없어  여기서  내가  같이하기엔  무의미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건  감정이나  집착에대한  싸움에 불과해지기 때문이고  서로를  단죄할수잇는  자격은 없습니다

                   

                  여태 어떤일들이 잇엇는지  오늘새벽에  와서 처음보니  영아닙니다

                  정화가아니라  난장판으로  접입가경입니다

                  처음 나와 약조한  모든것을  준수했다면  끝까지  내가  오랜친구로  응원하려햇지만

                  정원님이  나와의 모든 약조를  포기한이상  더는 응원치않겠습니다

                   

                  나는  좋을때만 좋은사람을  신뢰하지 않습니다

                  사소한 약속이라도   가볍게 여기고  처신함도  신뢰하지 않습니다

                  힘든상황에 몰린친구를  그냥 두고  이젠 손을  놓는다는게  다소  마음에 걸리지만

                  그친구란 분이  내게 신뢰를  전혀주지 않앗습니다

                  그런 연유로  여기서 그만할까 합니다

                   

                  ..............................

                   

                   

                  추가적으로  모범생..또는 신사   그외다소의 닉네임을 가진  그러나 내겐  모범생으로 기억되는

                  음악감성꿈님의   국장님..

                  객관적으로  도로시님은  친구로서의  도리와  사람이사는데  꼭 필요한 덕목을   몸소  실행한것으로

                  님을 질타하지도  정원님만 두둔 하지도  않은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상당히  비방하는 문장들이  보였고  상처를 많이 받은듯 합니다

                  음친구들간의   원만하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누구나 같을겁니다

                  자세한 내막을  모두안다면  문제는 다르겟지만  쎄이 친구라는  관계는 다알수는 없지요

                  다만 좋게 해결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일겁니다

                   

                  도로시님은  나의 오랜 참좋은  음친구분입니다

                  그런분을  다시 한번이라도  조금이라도  위해하는 말이나  의도가 보이면

                  내친구를  음해한다고 여겨  나도 참지는 않겟습니다

                   

                  자신의방을  지키려는  의도는 알지만  그렇다고  자기와 생각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지나치게 공격적으론  대하지않기를 바랍니다

                  아직까지  님과는 악감정도 없고  큰 호의또한 없습니다

                  더는 두분싸움에  개입할  이유가 없으니  가급적  제3자에 대한  비방은  철회 바랍니다

                   

                  오늘처음으로  모든 일에대한  내용이나  서로의견해 그리고입장  과주장을   다봣네요

                  별로 좋은일이 아니라서  굳이 궁금하지도  보고싶지도 않았네요

                  서로 분리시키면  되리라햇건만  ㅎㅎㅎㅎ

                  더이상 소란은  좋아 보이지않고  서로 마음정리하고  단념을  바라며..

                  이만 글을 줄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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