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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다시... 음악감성의꿈(이하 `음감꿈`) 국방을 뉴에이지에서 타쟝르로 옮긴다.

(다만, 본 방송국, `별의별` 국방은 안티방과 같은 쟝르에 함께 위치하도록 놔둔다.)

 

음감꿈 국장인 나는, 워낙 다양한 쟝르의 음을 취급하고 송출하여 왔다.

내가 취급하는 쟝르는 클래식,뉴에이지,팝페라,팝,월드,가요,CCM,재즈,불르스,락,댄스,동요,민중가요,군가,종교음악등.. 끝이 없었다. (심지어 비선호 품목인... 메탈,고딕,블랙,데쓰,둠... 같은 것 까지 일정량을 모아둘 정도니... ㅎ)

그러다보니, 그간 음감꿈 국방을 세이내 몇개의 쟝르로 갈아타면서 방송하기도 했었다.

그러다... 음감꿈을 단 한 쟝르로 택해서 고정방송한다면 뉴에이지가 가장 어울린다는 판단이 들어, 뉴에이지 영구 고착을 선언한 바 있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수년전에 영구추방 당한 어떤 미친x (이하 x가 나오면 `니은+연`으로 읽으면 된다. 차마.. 원색글로는 표현 못하겠고....)이 뉴에이지에 나타나 음감꿈 안티방을 만들고, 음해를 시작하더니 갈수록 미쳐 광분하다가 드디어 도를 넘어, 욕설에.. 저주에.. 극악무도한 표현까지 해댄다.

 

사람이 상대를 비난하고 공격한다해도 적당한 선이 있다.

단두대에 세우겠다는 말은, 목아지를 뎅겅 날리겠단 소리인데... 저 인간은 실성한 거 아니면 미친게 맞다.

사람으로서.. 어찌 저런 끔찍한 발언까지... 아무렇지 않게 해대다니...

 

내가 지 부모를 죽였나? 자식을 죽였나? 아니면 뭔 끔찍한 흉악죄를 저질렀나...

그렇게 철저히 죽이고 싶더냐?

미치고 실성한 자... 그 정도가, 끝이 없네...

 

미치는 거.. 실성하는 거... 과연 그 끝은 어디란 말인가?

저 미치고 실성한 자는, 어쩌면 앞으로... 단두대가 아니라, 그보다 더 심한 표현을 해댈지도 모르겠다.

예를 들어... 죽여서 시체를 토막내고 싶다든지, 갈아 없애버리겠다든지.. 그런.. 희대의 엽기적 표현까지 해댈지 누가 알랴...

 

영구추방 당한게 그렇게도 억울하여 저런 비상식적 언어폭력과 저주를 퍼부어대다니... 제3자인 여러분은 이해가 되는가?

워낙 쌍욕지거리를 평소 해댄적 많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알아봤어야 맞는데.. 나도 저런 표현까지 나오는건 예상 못했다.

저런 표현도 아무렇지도 않게 해대는게 저 자의 실상이다. 

미친 것도 급수가 있는데, 거의 무아지경으로 미쳐 광분하여 길길이 날뛰고 있으니....

 

사람은 태어나서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이 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막론하고... 저 미친x  은 진정으로 내 인생에서 만나지 말았었어야 했을 인간이다.

아니, 내게는 인간이 아니라 짐승이고, 귀찮은 버러지일 뿐이지...

저런게 어찌 인간이며 사람이냐?

 

저런 존재와 같은 하늘아래 있는 거 자체가 혐오스러울 뿐이다.

마찬가지로 세이에서 같은 쟝르에 우리방을 두는 거 자체도 혐오스러울 뿐이다.

 

세이는 여러 쟝르로 나뉘어 국방을 포진시키고 있다.

국장인 나는.. 습관적으로, 해당 쟝르의 순위를 보고.. 리스팅을 보게 되는데, 같은 쟝르에 저 미친x의 방이 내 눈에 띄니.. 혐오스럽고 더러워서, 나는 피하기로 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저 미친x이 풍기는 더러운 똥냄새, 독가스, 무언가 썩고 있는 진동하는 썩은 내... 이걸 벗어나는 방법은, 결국은 내가 타쟝르로 이전하는 것 뿐이다.

일부러 타쟝르 국방까지 순위를 봐가며.. 관찰하지는 않으니.. 이젠.. 정말.. 저 미친x의 방을 볼 일이 내겐 없다.

 

똥은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 것이니, 내가 떠나주마...

너 혼자 거기서 `낙동강 오리알` 되어 잘 해 보렴~

 

이상과 같은 이유로 나는 오늘부로, 저 미친x이 놀고 있는 뉴에이지쟝르에서 벗어나 타쟝르로 이전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언제고... 뉴에이지 쟝르가 깨끗이 정화되면 필요시 다시 복귀하면 될 일이다.

 

사실, 저 미친x, 예다움은 스침과스밈 및 감성정원 등으로, 그동안 계속 끈질기게 나의 다른 방을 쫓아다니고 그래왔다.

스토킹도 이런 스토킹은 있을 수 없었다.

스토킹이 정말 병적으로 얼마나 무섭고 집착이 심한가는 내가 실감한다.

 

최근에 CCM 쟝르에 있는 나의 다른 방엘 또 쫓아 기어들어와서는, 또다시 시비를 걸어서 또다시 영구추방 시킨 바 있다.

2차인지 3차인지 거듭 거듭 영구추방 당한다는 것 자체가 끝없이 나를 스토킹하듯 뒤쫓아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도 해도 안되니.. 이젠 안티방까지 만들어서 세이를 혼탁하게 하고, 뉴에이지 쟝르를 더럽게 오염시키고 있다.

 

첨엔 빨간보자기 아디를 동원하여 여기저기 지저분하게 즐찾하고 대문에 흔적남기면서 욕을 해대더니 (1차 방법), 그 담엔 안티방에 게시판을 만들어 거기에 게시물을 올리면서 공격하였다.(2차방법). 그러자 제3자들이 저 여인의 역성을 잠시 들어주는 듯 했으나... 약속도 하나도 안지키고, 신뢰도 없다면서 떠나 버렸다. 내, 이미 그럴 줄 알았다... 단지, 그 현상이.. 생각보다, 너무 일찍 찾아오긴 했네! 안티방 그 방 즐찾이 몇명 있더니 즐찾에서 그나마 사라져 버린 것이다. 그러자 게시물을 바깥에서 읽는 걸 막아버리더니, 대문에 온갖 비방과 음해와 욕설과 저주를 퍼붓기 시작한다.(3차 방법)

 

개야 짖어라~ 하고 개무시 하여 왔으나... 수시로, 순위를 탐색하는 내 입장에서는 결국은 또 눈에 띈다.

그러니... 근원적 방법을 택해서, 이제... 해당 쟝르에서 탈출해 버리기로 했다.

 

옮긴 쟝르로 또 쫓아올 건가? (스토킹의 끝은 어디까지 일지.. 지켜볼 일이다... ㅋ)

두고 볼 일 이다...

 

그러면 또 옮기지 뭐!

그러면... 옮길때마다, 또 쫓아올텐가... ㅎㅎㅎㅎ

것도 두고 볼 일이다.

 

미움도 관심이라 했다.

저렇게 안티방 만들고, 저런 발악 행위 또한 관심의 일종이겠지?

니가 나를 미워하고 있는 한.. 계속 관심을 갖고 있단 증거잖아.

 

근데, 적당히 상식선에서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저렇게 실성한 작태를 보이면, 그 누구의 지지를 얻겠냐?

관심은 내가 그만 꺼버리라고 수천번 말해도... 안티방 까지 만들면서.. 저런 미친 짓을 끝없이 해대냐?

그러니 이젠.., 나의 이 글을 읽고.. 정말 그만 두는게 어때?

어차피 한시적으로 운영할 거라매?

 

끝으로... 세이에서...

저 미친x이 그 어느 방에 있든.. 나는.. 우연히 마주치기라도 한다면, 난.. 저 미친x 이 있는 장소에서 즉각 떠날 것이다.

혹시, 만약.. 영구 추방 안된 내 다른방에 또다시 기어들어온다면, 이젠 말 섞을 일 없다.

그 어느 방에서든.. 내 방에서만큼은.. 그 즉각 영구 추방이다...  너 이 글 보고 있지? 알겠지?

 

제3자 여러분들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런 자와는 일체 말을 섞을 필요도, 이유도 없고.. 언제 덤탱이를 씌울지 모를.. 간악 무도하기 짝이 없는 인간이에요.

남녀노소 막론하고... 절때 절때 엮이지 마십시오.

누구말따나 "같이 있기 싫은 인간", "조금만 말섞어봐도 기분 나쁜 인간"이고.. 저의 경험으로 볼땐... 첨에 실체를 모를땐 몰랐지만 나중에 본색을 드러낸 거 보노라니.. 심한 집착증에, 오지라퍼에, 끝없는 스토킹.. 그리고, 마침내 쌍욕까지 서슴지 않고 해대며, 끔찍하고 극악무도한 표현도 아무렇지도 않게 내뱉는... 표현하기는 거의 불가능한... 미치광이 입니다. 정말로, 그 끝이 안보이는... 사악한 존재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기독인의 탈도 썼지요..

잠잠하다가도 몇년 뒤에 또다시 불현듯 나타날지 모르는 인간이기도 합니다.

절때 저런 자와는 상종하지 마시고, 단 한마디 말도 섞지 마십시오!

절때 절때 엮이지 마십시오!!

 

다시한번 또 생각해 본다.

말이 필요 없다.

저런 자와는 무조건.. 상종 안하면 된다.

이번 일을 기화로... 세이에서, 너하고는 죽을때까지 만날 일 없을 거다.

같은 공간, 같은 방에 있다는 거는 물론이거니와... 글로도 엮이는 것 조차.. 혐오스럽고 치욕이야!

 

너랑 세이 음방에서 만나는 일은... 네가 예다움이나 스침과스밈이나, 참벗이나, 감성정원으로 돌아다니는 한...  영원히 영구히 불가능이야!

니가 꾀를 부려, 나를 만나려고 다른 새 아디 만들어 들어온다해도, 간파 그 즉시 영구추방이고!!!

 

니 나이... 60 거의 다 되어가지?

이 짓거리... 70세까지, 80세까지 열씨미 열씨미 해봐~~

너의 그 집착증... 불가사의하다보니, 정말.. 어디서 상 줄지 누가 아니?

 

죽을 때 까지, 단 한순간이라도 마주치면 안 될 이여~

그래도 끝으로... 인사는 해주고 떠나주마.

 

잘 있거라~~~

 

2019.3.27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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