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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너무나도 완벽한, 내안의음악님의 논리를, 그 분의 플필을 참고로 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재구성해 보았다.

그리고 나의 논평을 추가로 기재해 보았다.

 

[* 참고 : 내안의음악님 프로필 가보기 : ☞ http://me.sayclub.com/profile/id/wiz0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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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끝없을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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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문제가 생기면, 마치...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라는 식으로 따지려 든다.

닭이 먼저다, 알이 먼저다, 아무래도 상관없다... 등.. 다양한 의견이 있을 것이다.

거듭 따지다 보면 이제는 어떤게 먼저냐는 중요하지 않게 된다.

서로 생각이 다르다면 끝없이 반복만 거듭될 뿐이다.

 

* 논평 : 완벽한 논리다. 이런 싸움은 어차피 같은 말 또하고 또하고 건질 건 하나도 없다. 그러니, 구경꾼들도 첨엔 조금 관심으로 구경하다가, 지겨운 반복에 그냥 묻혀질 뿐이다. 짧은 인생에서 뭐 그리 별거 아닌걸로 서로 잘낫다고 물어뜯고 싸우나? 이렇게 싸운다고 해결될 일이 단 하나도 있겠나? 그냥 이러다 말 일이지..!! 첨부터 문제를 보는 시각이 다르니, 의견 합치는 불가능하다. 의견합치가 불가능한 싸움을 끝없이 늘어나 봐라~ 누가 좋아하겠나? 그러니.. 어느 정도 해보고, 거두는게 맞다. 어차피 예다움이 문제 제기를 했으니 우리는 `별의별` 방송국을 통해서 답을 해 주는 것일 뿐이다. `별의별` 방송국은 공격 용도가 아니다. 답변 용도이며 방어용이다. 다만, 비인격적 욕지거리를 서슴지 않던 예다움이었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정상적 대화의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고 있다. `별의별` 국방은, 혹시나 오해할 소지가 있는 제3자를 위한 목적으로 태동되었다. 다만, 아직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점은 하나 있다. 예다움이 이 방을 주시할 것이기 때문에, 본인의 과오를 인정하든지, 아니면.. 상대에 대한 이해를 높여서, 이런 싸움을 거두길 바랄 뿐이다.

 

2. 두 사람의 대화 : 예다움의 어거지 항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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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내안의음악님(이하 내안님으로 약칭함.)과 예다움은 같은 방 (음악감성의꿈) 소속의 CJ 였다.

 

영추 당한후, 예다움이 항상 내안님에게 제기하던 주장... "넌 같은 소속이면서도 어찌 영추에 대해서 나한테 한마디쯤 물어보지도 않느냐? 너의 무관심은 내가 참을수 없다.."

 

추상같은 내안님 답변... "본인들 일은 본인들이 알아서 해결하시면 된다.(역자주 : 국장이 영추했으면 사유가 있을 것이고 둘이 대화로 풀라.. 라는 의미.) 그리고 친구란 이름으로 뒷담화 하신건 잘못된거고 그러니 당신이 먼저 국장에게 사과하셔야 맞다"

 

예다움 왈... "어차피 아이디 많은 거 다 알게 될거 말한게 뭐가 잘못이냐? 내 잘못은 없는데, 영구추방이 정당하다고 생각하는 내안님이 나는 이해가 안된다.국장과 천생연분인 거 같다."

 

내안님 왈... "그럼... 당신은 그런 말, 뒷담화들을 하기전에 나한테 먼저 물어보고 내 동의를 얻고난 후에 뒷담화를 하였느냐? 본인이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결정하여 뒷담화해 놓고는, 그래서 영추당한것을, 나중에야 내가(내안님이) 알게되어 자신을(예다움을) 챙겨주지 않았다고 화를 내는게 과연 맞는 것인가?"

 

* 논평 : 여자들간의 대화에서 나는 참으로 많은 것을 배운다. 여자들 중에 어떤 부류는 쑥덕쑥덕 뒷담화를 즐기는 자들이 있다. 이번 대화에서 여실히 그 증거가 드러났다. 예다움은 늘.. 쑥덕쑥덕 뒷담화를 즐겨왔다. 본인은 자신의 행동이 여러 CJ가 있을때 어떤 분란을 가져오게 되는지를 몰랐다. 정말.. 이번에 본인의 행태를 반성하고 교훈삼아야 맞다. 이런 쑥덕쑥덕 뒷담화에 대하여, 늘 반대 입장을 견지해온 사람이 있다. 바로 내안의음악님이다. 이 분은 한결같고, 우직하며, 흔들리지 않는 불가사의한 존재다. 나만해도... 방송을 하면, 누가 전혀 안들으면 하기 싫어지는 경우도 많아왔다. 그런데.. 한결같은 내안님은 전혀 요동치 않았다. 신비롭고 불가사의한 존재일 뿐이다. 누가 위선자이며, 누가 진실을 말하는가! 독자들도 두 사람간의 저 대화를 읽어보면, 정확한 판단이 서지 않겠는가?

 

3. 공개적 싸움에 대한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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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님 주장 : "지금 이렇게 뉴에이지 쟝르에서 안티방을 만들어 놓고, 공개적으로 플필이나 게시판 등에 상대를 공격하고 훼손시키는 작금의 사태로 맘 편한 사람이 누가 있나? 다른이들은 별 것도 아닌걸로 매일 다툼이 일어나는걸 보는것 조차도 눈살이 찌푸려질 뿐이다. 당신(예다움)은 당신대로 화 날 것이고 나(내안)는 나대로 마음이 불편하다. 앞에도 잠시 언급했듯이..그냥 본인들 끼리 해결하게 가만 놔두면 된다. 왜 개인적 싸움들을 공개적으로 하느냐? 그냥 당사자 둘이서 대화로 해결했어야 맞다. 왜 남들을 끌어들이느냐?"

 

* 논평 : 예다움과 나(음감꿈 국장, 필자)는 나의 서브 방에서.. 즉.. 예다움이 영추가 되어 있지는 않는 다른 방에서, 이미 시시비비를 가리고 대화를 해 보았다. 예다움은 본인만이 옳다며 가르치려 드는 자세로 국장을 대하였다. 본인의 뒷담화라든지, 약속을 깬 점은 무시하고, 그저.. 어차피 알게 될 거 말한게 뭔 죄냐? 하며.. 자신의 입장만 이해해주길 바랐다. 논쟁이 격화되면 항상 말투가 거칠어지고, 급기야 나중에는 욕지거리 까지 해대는 형편 무인지경의 인물임을 드러냈다. 이런 그녀와의 대화는 무의미하기가 반복될 뿐이었고, 결국 그녀와는 영구 격리를 택할 수 밖에 없는 나였다. 안되는 것은 안되는 거다. 본인은 아무리 억울하게 생각되어도, 그것은 피차 마찬가지다. 나로서는 자기 멋대로 행동하고 약속을 깨버린 저 여인이,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대상일 뿐이다. 대화가 안된다해도 욕은 하지 말았어야지... 오죽하면 자기방 소속 CJ를 영추했고 그 후에 영추를 풀어주지 않겠는가? CJ가 일반 청취자를 단순, 영추한 것과는 가히 차원이 다른 사건이다. 내안님에게 좀 배워라. 그 분 인격의 만분지 1만 되었어도 이 지경이 되어 있겠나? 예다움은 죽을 때까지 본인이 저지른 악행을 스스로 인정치 않을 것이다. 남들을 왜 끌어들이면서 분탕질 싸움을 공개적으로 해대냐? 그런다고 해결될 일이더냐? 뭘 얻겠다고 이러느냐? 그냥 제3자들 눈쌀 찌푸리는거 외에 또 얻을게 있겠느냐? 이런 분탕질 싸움은 중지하는게 맞다. 그냥 우리는 깨끗이 헤어지자. 몇년 음악 같이 들었는데 이제 헤어지게 된다고 해서 억울해 하지 말자. 인과응보다. 집착은 이제 그만 보여라. 깨끗이 결별하고 잊어라. 그게 정답이다. 혹시 이 글을 보는 합리적인 제3자들이 있다면, 예다움을 도와야 한다. 그냥 음감꿈은 잊어버리라고 말해줘야 한다. 억울해도 참고, 다른 좋은 방에 가서 활약하라고 격려해 주는게 바람직 하지 않겠는가? 왜냐하면.. 물과 기름은 아무리 섞으려 해도 섞여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4. 결론 : 우리에게 있어서의 상호 이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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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님 주장 : "이해란, 내 기준에서 상대방을 판단해서 하는게 아니다.. 단지 상대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으로써 이해가 성립되는것이다. 나 또한 친구란 이름으로 뒷담화한 그녀를 이해하지 못한다..그렇다고 그녀를 따라다니며 내 기준에 맞게 이해시키려고 괴롭히지도 않는다. 그녀는 어떤가? 본인이 이해할수없기에 그걸 계속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화를 낸다. (그래놓고는 공개적으로 대놓고 분탕질 싸움을 일으킨다. 이게 과연 나이 먹을만큼 먹은 그녀가 하는 현명한 행위더냐?)"

 

* 논평 : `이해`란 주제를 완벽하게 설파하였다. 내안님은 예다움의 행태를 이해 못했고 받아드릴 수 없었다. 그렇다고 본인 기준대로 그녀를 억지로 이해시키려 들지 않았다. 따라다니며 괴롭히지 않았다. 예다움은 본인만 옳다면서 갖가지 수단으로 괴롭히고 화냈다. 원인과 결과는 도외시 한 채.. 무작정 본인만 옳다며 막무가내였다. 그래도 인격이 있으면 최소한 욕은 하지 말아야 했다. 이젠 끝이다. 애초부터, 우리와는 안맞고 분쟁이 있으니, 국장의 최후 수단인.. 바깥으로 모신 것이다. 영구추방.. 뭐 별것인가? 정~~ 안맞으니 결별 수단으로 사용된 것이고, 세이에서 최후 통첩으로 국장에게 부여한 마지막 권한을 사용한 것 뿐이다. 예다움은 억울함을 그만 풀고, 정말 자신을 위해서라도, 본인에게 맞는 알맞는 방을.. 스스로 개척해 나가야 한다. 음악감성의꿈 방은, 그 방을 만든 국장의 의도대로 움직이는 방일 수 밖에 없다. 밤새도록 음악을 켜놓고 잔다고, 세이에 숙박비 내라는 둥.. 각종 비아냥은 멈춰야 한다. 감정이 상한다고, 자겁꾼이라는 둥.. 음해하는 일, 인격모독하는 일은 이제 중지해야 한다. 본질을 제대로 꿰뚫은 사람들, 합리적인 사람들은 저절로 이번 사태에 대한 현명한 판단을 하게 될 것이다.

 

2019.3.21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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