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

http://abcabcabc.saycast.com 주소복사

이 글은, 내가 남들보다 아이디가 많다는 이유로 나를 공격하는 데에 대한 반론이다.

 

------

나는 남들보다 몇수십배 많은 아이디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수십개 아이디들도 사실, 활동하는 아이디들은 몇개로 한정되어 있다.

 

어떤 사람이 세이에서 아이디가 수십개, 수백개라고 치자.

제대로 그 수십, 수백개를 제대로 다 활용하겠는가?

결국, 아이디가 암만 많아봐야.. 결정적 몇 개의 아이디를 갖추고 활동할 수 밖에 없다.

이걸 알면서도, 난.. 아이디를 남보다는 훨씬 많게 만들었다.

 

어떤 경우는 아예 대놓고, 아이디를 많이 만들었다는 식으로 천명도 하였다.

예를 들면 `모범생` (ModelStudent 와 mobomsaeng) 2개의 아이디를 운영하기도 하였다.

아이디 관련하여, 모범생 프로필에 이 사연을 적은 적이 있다.

여기에 이런 식으로 대놓고 적었다...

 

"세이시스템의 비인증 아이디 양산을 알게 된 이후.. 2013년 5월1일! 세이에서 진정으로 모범적인 말과 글만 하는 멋진 사람이 되리라 다짐하며 '모범생'의 영어단어를 네이버 영어사전에서 "model student" 로 찾아 팝쟝르 쪽에서 활동하기 시작하였다. 이후 몇군데 팝방에서 활동을 하다가 2014.3.11일부로 '개인방송연합'이란 방송국을 출범시키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멘트보다는 무멘트방송, 비클래식컬한 것보다는 보다 더 클래식컬한 음악에 묻히고 싶을 때가 많다. 이에 같은 대명, 새로운 아이디를 개설하여 뉴에이지 쟝르쪽에서 뉴,클,팝페라 위주의 음악과 함께 하되, 양쪽을 오가기로 한다."

 

☞ (모범생 프로필 가보기) http://me.sayclub.com/profile/home/view/mobomsaeng

 

이게 바로 나다.

나라는 사람은 어떤 생각이 떠오를때 확.. 만들고, 또 바로 실행을 한다.

어떤 아이디는 생명력이 짧고, 어떤 아이디는 길었다.

 

이런 나... 

지금부터, 왜 내가.. 남들보다 아이디가 훨씬 더 많은지... 나만의 사유를 설명코자 한다.

 

첫째 이유 : 내가 취급하는 쟝르가 다양함에 따른 사연.

------------------------------------------------

 

우선, 나는 음악적으로 정말.. 거의 모든 쟝르를 취급하고 즐기고 그러는 사람이다.

쟝르를 따지자면, 클래식부터 뉴에이지, 팝페라, 팝, 월드, 가요, CCM, 국악, 재즈, 블루스, 락, 동요, 민중가요, 군가, 시낭송, 자장가... 등등... 또 뭐를 추가로 갖다 붙일 수 있을까나?

이렇게 내가 취급하고 다루는 쟝르는 다양하며, 마치 끝도 없이 늘어나는 것 같은 착각을 줄 지경이다.

비선호하는 메탈 계열 및 블랙, 둠, 데쓰, 고딕 쟝르 마져도 약간의 곡들을 모아두었을 정도이다.

그 뿐이 아니다.

한 쟝르에서도 다양하게 즐긴다.

이를테면, 가요만 해도, 발라드, 포크, 락, 댄스, 인디, OST, 심지어 트롯트에 이르기까지.. 나는 가리질 않는다.

 

이런 나에게는 음악을 딱 한쟝르만 하라는건 고문에 가깝다.

따라서, 여러 쟝르를 취급하다보니, 나는.. 나의 한 국방을 이 쟝르 저 쟝르 옮기는 스타일을 취한 적이 있다.

그러나... 어느 순간, 모든 쟝르에 국방을 하나씩 배치해두는 스타일이면 그건 또 어떠랴..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디만큼은 아니지만, 국방 또한 여러 개로 늘어났다.

 

사실 내가 방송을 한군데서만 꾸준히 하였더라면, 훨씬 많은 고정적 청취자와 교류하였을지 모른다.

그러나, 나는 내가 만든 내 국방은, 그닥.. 청취자를 위한 방이 아니다.

내가 좋아서, 내 스탈대로, 내 멋대로 운영하는 방 일 뿐이다.

그러니... 청취자가 0명이든 1명이든 개의치 않고 운영하는 나이고, 그래서 부끄럽지 않은거지... ㅋ

 

한편, 우리는 아이디를 만들때.. 어떤 의미를 두고.. 영문으로 작명하게 된다.

난.. 어느 순간.. 어떤 느낌이 떠오를때마다... 영문으로 그런 개념 또는 의미를 담는 아이디들을 만들곤했다.

서두에도 이미 말한 모범생, modelstudent 가 바로 그것이다.

아이디가 너무 많으면, 제대로 활용이 안되고, 자원 낭비일 수는 있으나... 내 취미가 그런 거다.

 

왜 당신은 그런 쓰잘데 없는 취미가 있어요? 라고 따질텐가??

내가 그런 취미를 가졌다는데... ㅎㅎ

 

또다른 한 사례를 들어보자...

어느날 내가 생각해보니, 그 많은 쟝르 중.. 나의 주된 5대 종목의 쟝르는.. 클래식, 뉴에이지, 팝페라, 가요, CCM 이라는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즉시 나는, 이미 만들어두었던 홀릭시리즈외에 없는 것을 보완하여, classicholic, newageholic, poperaholic, KPopHolic, CCMholic 등 홀릭시리즈를 완벽하게 갖추고 스스로 쾌재를 불렀다. 덩달아 국방도 같이 만들어 버렸다.

 

저거 말고도 또 홀릭이 더 있었나?할 정도로 나마져도 헷갈릴 때도 있다.

아.. 맞다.. Balladholic 있네.... 이건 국방 없는 아디 일쎄... ㅎ

 

세이 20년하면서... 일정기간 클래식에만 무한정 빠진 기간이 있다.

이때 만든 아디들.. classician, classicholic 등... 몇몇개 된다.

어떤 건 나마져 잊어버려서, 놓친 것도 있다.

 

이런 내가... 참, 독특하고 이해 안되는가?

그래도 할 수 없다.

 

이해가 아무리 안가봐야.. 안가는 사람의 머리로 보니. 이해가 안가는거지...

내 취미라니까 그러네... ㅎ

 

 

둘째 이유 : 단일 국방을 운영하면서 필요에 따라 여러개 아이디 생성한 사연

--------------------------------------------------------------------

 

난, 남들과는 좀 다른 스타일로 국방을 운영한다.

일반적으로는, 내가 국장으로 있으면 함께 하는 사람들을 CJ로 임명하면 그 뿐 일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 일반적 사안에서 좀 더 다른 생각으로 추가적 아이디들을 만들었다.

 

예를 들어, 객원용 아이디를 별도로 만드는 것이다.

적지 않은 이들이, 어느 국방에 정규CJ로 가입하지 않고, 그저 그 국방에서 객원 방송만 하는 경우를 원할 수 있다.

이때 CJ 박스에 머리를 올리는데, 대명을 바꿔서 아무개대역.. 이런 식으로 할 수도 있지만, 나는 별도의 객원 전용 아이디를 만들었고 그것을 머리에 올린다. 이러면 개인적 아이디 수는 또다시 한 개 더 늘어나게 되고, 국방등록 CJ도 늘어나게 되는 폐단(?) 은 발생하지만, 반면 쓰기에 따라 아주 편리하다.

 

또한, 나는 객원용 아이디 말고, 링크용 아이디도 만들었다.

모르는 사람은, 이건 또 무슨 소리인가  할 거다.

이쯤에서, 다시한번.. 나는 참으로 나 스스로 독특한 사람이라는 것을 나 스스로 자인한다.

본인 방송만 하지.. 뭔 링크 방송이냐고?

 

나에게 있어서 링크방송이란.. 내가 방송하다가, 쉬고프면, 괜찮은 타인의 허락해주는 방송.. 즉 내가 타인 방송을 링크하거나, 아니면 외국에서 송출되는 원어민 외국 방송을 들으면서 동시에 내 국방의 서버로 재송출하는 개념의 방송을 말한다.

이리 하면, 내 서버를 줄기차게 굴릴 수 있다.

 

나는 이런 식으로 가끔씩 링크방송을 한다.

클래식 경우는 스위스라디오클래식을 많이 인용하였다.

어느날은... 거의 모든 쟝르의 외국 방송 서버를 인터넷에서 뒤져서 찾아내어 리스팅한 적이 있고, 지금도 입맛에 따라 외국방송을 바꿔치기해가며 링크 송출한다.

 

이렇게 링크방송시에 활용할 링크용 아이디도 그때그때 몇개씩 만들었다.

당연히 애초 목적은... 링크용 아이디를 CJ 박스, 머리에 올리는 거다.

 

이런 식으로 한 개, 두 개 아이디 생성을 늘리다보면.. 국방 운영에 있어서도 아이디는 참 많이 늘어난다.

또 좋은 음악을 내보내는 스타등록업무(?)를 전념해 두기 위한 아이디 마져 만든 적도 있다.

개인방송연합에서의 GBY4StarCJ 라는 아이디가 바로 그것이다.

 

이런 발상들 모두.. 아이디를 무척 많이 만들어내는 사유가 되는 것이다.

이렇게 많이 만들다보니.. 20개 정도 훌쩍 뛰어 넘는건 아무 것도 아니다.

 

 

셋째 이유 : 8000번지 따위의 좋은 번호의 포트에 대한 집착.

-----------------------------------------------------

 

세이에서 방송국을 생성하다보면 생성 순간, 국방의 포트 번호가 따진다.

세이는 늘.. 8천번대의 포트번호를 부여한다.

이런 포트 번호에 대해서 이를테면 8126 같은 복잡한 번호가 나는 싫다.

물론, 가장 좋은 포트번호는 8000이다.

지금 내가 갖고 있는 뉴에이지쟝르의 음악감성의꿈 이나, 생활방송쟝르의 음악독야청청이 이 번호들이다.

 

많은 방송국이 내 수중에 있다보니.. 포트번호가 어떤 좋은 번호로 바뀌었는지 들여다 보는게 취미가 되었다.

그러니, 나는 사이버에서 나 혼자.. 잘도 논다. 알겠지?

 

그동안 많은 내 휘하에 있는 국방들이 좋은 포트번호를 절로 물어오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면 일시적으로 그런 방에서 방송을 하다가 나중엔 그냥 반납하게 되는 경우도 있었다.

뉴에이지홀릭방이 그런 경우다.

 

8000번이 아니더라도, 8100, 8200 같은 번호라든지... 8080 이라든지.. 이런 "숫자 집착증"이 내게 있다.

세이의 규칙은.. 서버를 쉬면, 일주일 정도 지난 후에 새 번호를 부여한다.

내가 여기저기 국방을 만들다가, 정말 맘에 드는 번호가 따여지면, 그 번호를 가지고, 국방에서의 음악 송출을 하고 그래왔다.

 

왜 당신은 쓰잘데 없이 포트번호에 집착하느냐고?

그건 내 맘이다... 내 스타일 이다.... 태클걸지 마라.

내가 내 스타일대로 세이에서 놀겠다는데 웬 잔말이 많나?

포트번호 부여를 니들이 해줬니? 세이가 해 준거지!!

 

왜 아이디가 많으냐구?

내 맘이에요~ 내 맘이라니깐!!!

내 스타일대로 하다보니.. 과잉으로 많아진거 인정. 또 인정!!

 

 

넷째 이유 : 특정 의미와 목적을 두고 특별하게 생성한 아이디들.

---------------------------------------------------------

몇년전이다. 2014~2015년경이었다.

다른 글에서 언급한 지오클래식 사태는 정말 점입가경이었다.

나는 참다 못해, 이 사태에 뛰어들기 위해, 나만의 독특한 2개의 아이디를 생성하였다.

소위, 지오클제3자와 ThirdParty가 그것이다.

정확하게 의견을 개진하고, 동시에 각 주장들을 취합하고 싶었다.

이런 식으로 나는 나만의 독특한 개념을 설정한 후에 아이디들을 만든다.

 

예를 들어, 음악독야청청(musicdokyacc)도 마찬가지다.

그 누구하고도 교류하지 않고, 나만이.. 그저 나 혼자만이... 나 자신 하고만 스스로 교류하고자 하는 개념이 어느날 문득 내머릿속에 떠오르더라. 그래서 그 순간.. 즉시.. 음악독야청청이란 아이디를 만들었다.

뭐.. 잘못됐냐?

 

포트 8000에 집착하다가, 그 포트 번호에 해당하는 국방을 몇개 얻은 후.. 어느날.. 팔천(EightThousan)을 만들기도 했다.

왜? 잘못됐냐??

 

예를 들어 클래식만 파고들고 싶을땐.. 클래식이란 단어가 들어가면서 클래식애호가라는 이미지의 아이디를을 여러 개 만든적도 있다고 이미 이야기 했다.

나는 홀릭이란 단어가 맘에 들어.. 쟝르별로 홀릭도 만들어봤다고 이미 이야기 하지 않았나?

 

`개인방송연합`이란 방송국을 운영을 하면서 심지어...

GBY1, GBY2, GBY4STARCJ 등...  남성용 객원, 여성용객원, 링크를 위하여 맘에 드는 cj를 스타등록하기 위한 용도등...

그런데, 국방도 여러개인데, 하나의 국방을 위해서도.. 이렇게 많이 만드니.... 아이구야~ 아디 수십개 되는거 이젠 이해 되겠지?

 

비근한 예가.. 음악감성의꿈 방송국 (이후 방송국명칭 바꿔치기 됨) 게시판에도 또 그 비근한 사례를 들 수 있다.

그 방송국의 홈에 한번 가 봐라.. 이거 장난이지. 어디...

무슨 게시판의 종류가 그리도 많고, 복잡하냐?

 

☞ (해당 국방 홈페이지에 가서 게시판 메뉴들 구경 가보기) http://saycast.sayclub.com/station/home/index/skygentleman

 

참내... !!!

국방 여러개도 그렇고, 아이디 여러개도 그러며.. 심지어 국방의 게시판 체계도 그렇다.

정말, 내가 생각해도 한편으론 복잡하고 어지럽고... 과잉 생산한 점.. 인정한다.

 

문제는 이게 내 취미였고, 내 스타일 이었으며, 내 조직화된 두뇌에서 어느 순간.. 딱. 아이디어가 나오면, 그걸 채택하고 만들고.. 활용도 제대로 못하면서 만들어 두었다는 점이다.

것도 모르면서.. 뭔.. 자겁용으로 잔뜩 만들었다구? 에라이~~ 모르면 가만히나 있지.. 무슨 음해를 저따위로 하냐?

 

근데, 여러분은 이러지 마시라.

암만.. 아이디가 수십개, 수백개, 수천개면 뭐하냐?

결국. 집중적으로 선택해서 쓰는 아이디는.. 서너개면 충분하다.

결국 비효율인거 인정. 또 인정!

 

비효율을 했다고 해서, 그럼 이게 범죄행위더냐?

세이는 본인이 만들고싶은 만큼 무한대로 아이디를 만들게 해주는 곳이다.

난 이런 세이시스템을 내 스타일대로 많은 아이디를 만들었을 뿐이다.

 

이런 걸 모르고, 마치.. 수십개의 아이디가 마치 비리라도 되는 양... 외양적 수치에만 물고 늘어지는 사람들은... 괜한 비난과 의혹을 부풀리는데 혈안이 된 자들 일 뿐이다.

 

여러분들!

나의 경우는... 아이디가 많다고 비난하지 말고...

그냥.. 이렇게 독특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가 여러개 아이디로 사기치려 하거나, 누구를 피해다니거나, 자겁하려고 그런다고요?

여보세요!!!

당신은... 음해할게 없으니, 저런 걸로 상상도 자유롭게 하면서 소설 쓰는거고, 음해하는거에요.

아디 많은것도 정도 문제인데.. 나를 보세요... 나름 이유가 있잖아요!!!

그리고, 나 또한 완전 과잉 양산하였다는거... 인정한다니깐요! ㅋㅋ

 

뭐... 자겁할 그럴 의도 였다면, 이 아이디도 당신거죠? 저 아이디도 당신거죠? 라고 말할때.. 아니라고 발뺌해야 맞겠죠?

난.. 그러지 않았어요.

알아차리고 물을때, 인정하고프면 깨끗이 인정했어요.

물론 그렇다고, 대놓고,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 하고 자칭 스스로 광고하고 다니지도 않았습니다.

그게 뭔 자랑이라고 말야... ㅎㅎㅎ

글구... 뭔 신고 의무라도 있니? ㅎㅎㅎ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개의 아이디를 갖고 있다.

그건 그들의 자유다.

그들이 어떤 필요에 의해서 수많은 아이디를 만든다한들.. 우리가 그들에게 돌을 던질거냐?

세이가 이런 걸 허용하였고, 각자 알아서 만들겠다는데 웬 참견이냐구. 웬....

각자 각자 자신의 판단과 필요에 의해, 만들었을 뿐이고.. 세이는 그걸 무한정으로 허용해 줬을 뿐이다.

그러는 너는 정말 딸랑 단 한개 였니?

 

비난하는 자들.. 들어보세요!! 

문제는 세이시스템에 있어요.

이런 꼴이 싫으면 세이 당국에 건의해서.. 한 사람 당.. 한 아이디만 등록하게 제도를 바꿔야 해요.

나에게 따지지 말고, 세이 당국에 건의하고, 세이 시스템을 바꾸십시오.

 

아이디 많다고... 상식적으로 이해 안된다고... 함부로 정죄하고 이상하게 내몰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런 현혹되는 주장에 절때로 동조하지 말기 바랍니다.

그냥 내 취미일 뿐이에요.

 

그렇다고, 나처럼 아이디가 많은게 가장 옳다고 강변하는게 절때 아닙니다.

나같이 독특한 사람도 있구나.. 하고, 그저 의문을 푸시길 바랍니다.

나도 내 자신이 좀 심하다는거 인정하니까 말입니다.

 

내 아이디가 많다는건.. 우리방 소속 CJ나.. 나를 거친 사람들.. 내 주변에서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아요.

그러니... 그냥. 그러려니.. 생각하심 되어요.

비난 할 거를 비난하세요.

사기쳤다든지.. 돈을 횡령했다든지.. 이런 거가 있으면... 그런거나 비난하시라고요... 쫌....

 

음해할 소재가 없으니 아디 많아서 자겁하려 저런 짓 한다는 투...

가소롭도다!!

별걸 다 동원하네... ㅎㅎㅎ

 

원색대응.

예다움(스침과스밈) 보거라!

이제 의문이 좀 풀렸지?

이게 왜 내가 비상식적으로 엄청나게 아디들이 많은 진짜 이유야.

쥐뿔도 모르면서 좀 아는 척 좀 하지마라. 쫌...

글구, 너 말야... 어디서 안알려준 아디를 알아내면 그리도 뛸뜻이 좋아했었지 말야... 츳츳...

그게 그리도 기뻤니?

네가 하도 기뻐하길래, 알아준 네가 대견하다고 한마디 해줬더니 그리도 뛸듯이 기뻤더냐? 츳츳...

그래서 아직까지도 나에게 이리도 집착을 보인다니?

그래놓고는 이젠 CJ이간질에 뒷담화 때문에 영추당한걸 받아드리지 못하고, 그저.. 아직도 분해서, 아디 많다는걸 두고 공격을 해? 그것도 자겁을 하기 위해 그렇게도 많은 아디를 만들었다는 음해를 해대니?? ㅋㅋㅋㅋ

제발... 나를 좀 이젠... 잊어달래두~~~~

안티운동은 그만 접고 말야... 응?

남사스럽게 이게 다 뭐니...?? ㅎ

내가 수천번 말하리?

그냥.. 좋은 딴 방 꼭 찾아내고.. 그 방에만 전념해라.

아니면 제대로 된 니 방을 하나 만들고, 좋은 분들 CJ로 잘 뽑고.. 좀.. 잘해봐.

이참에 혹시 너를 동정하는 남정네들 좀 생길지도 모르잖니...

그러니 이참에... 너도 국장 좀.. 제대로 된 국장 한번 좀 해보지 그래? ㅋㅋㅋ

니가 CJ로 가입했던 CCM 쟝르에서나 아님.. 팝쟝르에서 좀 함.. 제대로 해보지 그래??

뉴에이지쟝르는 말야.. 내 경험에 의하면 말야.. 유동인구가 좀 적어요.

응? 좀 함.. 이 기회에 제대로 좀 해봐. 음해 중지 한담에 말이지... ㅋㅋㅋ

 

엄청 길게 썼네. 미챠~~ ㅎㅎㅎㅎ

 

2019.3.20. 작성글.

답글 0조회수 130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