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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움이 음악감성의꿈 국장을 공격하는 프레임은 딱 2가지 이다.

 

하나는, 아이디가 많고, 국방이 많다는 공격이다.

아이디가 왜 많아졌는지, 국방이 왜 많은지에 대한 근본 이유를 예다움은 전혀 모른다.

그저 눈에 보이는게 엄청 많다는 거... 그리고 한때 그것을 타인에게 말하지 말아달라는 당부 들은 거 하나로, 영추당한 이유로 저리 광분해서 날뛰고 있다.

 

둘째는, 자겁꾼이라고 공격하는 음해이다. 특히 전자 프레임 (아디가 많고, 국방이 많은 점)을 후자 프레임(자겁꾼)으로 연결짓는다.

빗나가도 한참을 빗나갔다.

그러면, 나는 왜 아디가 많고, 국방이 많을까?

정말 자겁을 하고, 여자들을 유혹하기 위해서 일까?

하하하하.

 

공격 빌미가 없고 나에게 일종의 짝사랑(?) 같은... 과도한 관심을 준 나머지, 이런 망동에 준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게다가 팩트에 기인하지 않고, 완전히 뚱딴지 같은 소설로 몰고 간다.

하긴... 나에게 더 이상... 두 가지 프레임의 공격거리 외에 또 뭐가 더 있겠나?

 

전자 프레임.. 즉.. 내가 사용하는 아디와 국방이 많은 이유는... 예고한대로, 다른 글에서 소상히 밝힐 것이다.

미리 말하지만, 사실 알고보면 아무 것도 아니고, 개인 취향일 뿐이다.

 

후자 프레임.. 즉.. 내가 자겁꾼이다? 파렴치범이다?

역시~ 계속... 하하하하하.이다...ㅋ

그래... 자겁꾼이면 어쩔래요? 뭐 도와준거 있어요?

자겁꾼을 만천하에 알려서, 다른 분들 경계하게 만드시려고요?

 

참내.. 이제 내 나이 육십이다.

우리 아들이 결혼해서 아들을 낳았다.

이제 난.. 손자를 본... 늙어가는 할아버지다.

자겁? ㅎㅎㅎㅎ

부럽네~ 자겁할 젊음이라도 있는 분들... ㅋㅋㅋ

 

잠시 원색대응으로 말해보자....

당신도 곧 육십줄로 들어설.. 늙어가는 할망구 예다움님아~

아직도 이런 늙은 할배를 너무나 사랑(?)해줘서 참 고마우이~. 하하하하하하.

근데 예다움? 스침과스밈? 뭐냐.. 나이에도 걸맞지 않는... 이런 해괴망측한 할망구 같으니라구...

이런 짓거리를 해 대?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말얏ㅅㅅㅅ;; ㅎㅎㅎㅎㅎㅎㅎ 

넌 참 아직도 젊다, 젊어... 곧 한두해 지나면 육십이라매??

사실, 정확한 니 나이도 까먹었어... ㅎㅎ

어디.. 우리.. 70, 80 될때까지 진흙탕처럼 실컷 더 놀아보자~~ ㅎㅎㅎㅎ

사이버 아니면 만나지도 못할... 품격도 안되고, 깜도 안되는게.. 여기서 왜 이리 또다시 역겨운 똥냄새나 풍기며, 왜 일케 지지리 궁상을 떠니?

그냥.. 나를 그냥... 놔두래도~ ㅎㅎㅎㅎㅎ

원색대응 끝.

 

그렇다면, 예다움이 제정신이 아닌 이상, 왜 음악감성의꿈을 공격하는 안티방을 만들고, 글을 올려댈까?

왜 빨간보자기 음해성 아디로 공격하다가 해도 해도 안되니 안티국방을 만들고 저리 놀까?

 

그동안 내가 아는 예다음에 관한 날카로운 분석이다.

 

뭐니뭐니해도, 수년간 알콩달콩(?) 음악을 함께 들었던 적도 있었던... 예다움과 나와의 관계이다.

 

예다움은 한때 음악자유지대라는 내가 운영하던 방에서 몇명 모인 곳에서부터 나를 알게 된 자이다.

그때는 이 사람의 실체를 모르던 때라.. 그닥 나쁘게 보지 않았고, 음악적 이야기나 일상 이야기도 어느 정도 했다.

그런데 이건 뒷담화가 아닌.. 팩트인데, 당시 음악자유지대에서 함께 놀던 어떤 여인은.. 이 여자, 예다움을 너무나 싫어했다.

이유는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성격이 이상하고.. 무작정 무조건 같이 있으면 기분 나쁘다는 것이다.

그 당시에도 신사님~ 저 여인을 조심하세요...

그때 이 분의 말을 새겨 들어야 했다.

 

예다움 본인은 나더러 내가 세이에서 최고의 CJ 라는 둥... CCM 선곡시에는 그 어떤 CCM 국방의 CJ보다 우월하다는 둥...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에 내가 고무된 적도 많았다.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더라...

때로는 내가 좋은 곡을 선곡하면, 그걸 다른 곳에 가서, 마구잡이 신청하면서 즐기는 행태를 보였는가 하면, 역으로 다른 어떤 방에서 좋은 음악을 알게되면 나에게 와서 신청하고, 마침 내가 없는 곡이거나, 모르는 곡이면 뛸뜻 기뻐하는 좀 기형적인 모습을 보여왔다. 그래.. 여기까지는 애교로 봐주자...

 

예다움의 실체를 그의 대명으로 이야기 해보자.

예다움이란 대명은 종교적(기독교)인 것으로 만든 부분이라, 별로 논평하고 싶지 않다.

예다움의 여러 대명중 가장 많이 쓴 것이... 또 다른 2개인데, 하나는 참벗, 또다른 하나가 스침과스밈이다.

기실 예다움의 개인사를 들어보면 참으로 비극도 있었다. 너무 적나라하게 까발리는 건 본인의 명예를 위해서 생략한다.

 

대명중 참벗은 그녀가 갈망하는 그 무엇이 들어있다. 현실에서 많은 것을 잃은 그녀는 정말로 사이버세계에서만큼은 친한 사람들을 갖고 싶단 의미도 될 것이다. 스스럼없이 말해주었던 그런 개인사와 더불어, 그녀는 현실에서 얻지 못한 것을 사이버에서 찾고자 하는 집착증을 과도히 보이고 있었다. 종교적 힘을 의지하여 많이 해소하여왔다고는 말하나.. 비뚤어진 근본부터 너무나 본인 신세를 한탄하면서 내비친 과한 피해와 망상과 정신병적 이력은 미친듯 집착증으로 돌변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런 근본적 이유들은 종교의 힘으로만 해소되지 못하는 측면이 있다. 본인은 겉으로는 엄청나게 은혜를 받은 기독교인처럼 스스로를 세뇌하고 있으나, 하는 행태들을 보면 정말.. 자기식의 종교일 뿐, 진정한 참 수양인이 전혀 아니다. 뭐.. 겨우 이런 일로 마치 살인범이나 흉악범에게 퍼붓는 수준으로 욕지거리를 해댈까? 한편으론 측은한 점도 분명있다. 그러나, 잘못과 동정은 궤를 달리해야 한다.

 

또하나의 본인이 즐겨쓰던 대명이 있으니.. 그것은 스침과스밈이다. 본인의 소망대로 스치기 보다는 스며들기 바랐을 것이다. 사이버에서도 그 누군가에게 안주하고 싶었을 것이다. 그러나, 나와의 관계는 스치기는 했으나 전혀 스며들지 못했다. 실체를 모를때는 어느 정도 동정도 가졌으나, 기실... 한계는 있는 것이다. 안맞는 것은 안맞는 거다. 사이버에서도 여러 사람들과 어울리며 어떤 rule에 의해서 생활해 나간다. 이 사람은 그저.. 내가 다른 이와 엮이면 눈부릅뜨고 질투의 화신이 훨훨 타오른다. 바로!! 문제의 핵심은.. 오지랖과 질투에 있다!! 아니고서 이런 짓을 하니?? 아이구야~~ 그만 이뻐해 주면 좋으련만... 끝도 없이... 이렇게 대놓고 이제는 망동으로 날뛴다. 할 일 없다보니 틈만 나면.. 사이버 세계를.. 주변 사람들을 들여다보고.. 끝없는 오지랖이다.

 

실제로... 같은 음악방에서 잠시 함께 했을때도... 그저 이말 저말 흘리고 다니거나 뒷담화로 쑤군쑤군 대는 거는 사이버 챔피언급이고, 같이 좀 지내다보니... 정말로 질릴 지경이었다. 착각도 유분수이지.. 내가 자기랑 가장 오래된 친구라는 둥.. 가장 절친이었다는 둥... 심지어 애인급 이었다는 둥... 자기 때문에 내가 엄청나게 많은 좋은 음악을 알게 되었다는 둥... 어떻게 사람으로서, 착각도 저런 착각.. 망상도 정말 유분수이고.. 역대급이다.

 

내가 보기에.. 이런 건 완벽한 정신병적 파탄 증세를 보이는 것이다. 욕지거리도 해대다가도 워낙 돌변하여 착한 듯 나타나면, 어떤때는 나도 면역이 되어 아무렇지도 않게 대해주기도 했다. 이런 일부 인정해주는 형식을 취했더니.. 이 사람이 이젠 뭐.. 완전 미치광이 수준으로 날뛰고 있다. 이판 사판 끝까지 가봐야.. 내가 뭐... 흉악범이라도 되나? 고작 연결지을게 없으니.. 아이디가 너무 많고, 사이버에서 여자나 홀리는 자겁꾼? 그게 고작... 허무맹랑한 예다움의 주장 아니더냐? 그거 말해줄려고 지금 이 짓거리 난동이야??

 

영구추방 당하니.. 너무 분해서, 그렇게 프레임을 내몬 거에 지나지 않잖아... 그나마 사이버에서나마 함께 있고 싶어서 수년간 애걸복걸 했으나, 전혀 받아주지 않자.. 이제 마지막 칼을 든게 고작 프레임은 그거 2개잖아... 한편으로 참 안되었다. 사이버에서 정말 누군가 의지할 사람을 좀 제발 좀 만나서, 그녀와 잘~ 아주 잘~ 지낼 사람이 있으면 참 좋겠다. 

 

그리고...  참내~ 아이디가 많은건 다 이유가 있대두.... 나중에 또 써줄께요... ㅎㅎㅎ 쓰다보니 엄청 길어진다... ㅎㅎㅎ

 

이 글은 길어져서 이렇게 일단 마무리 하자. (상황 추이 보아가며.. 필요하면 더 말하고, 필요없으면 걍.. 기왕 쓴 거.. 여기까지만 쓰고 냅두고... ㅎ)

 

2019. 3. 20. 작성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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