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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영구추방 사건 전말 - 예다움(=스침과스밈)(wnsladmldmsg)[=감성정원(cndjrdlfks)] 의 작태.

 

지금 세이의 뉴에이지 쟝르에서는 과거 몇년전에 "음악감성의꿈" 국방에서 영구 추방 당했다는 이유 하나로 "안티음악방송의꿈" 이라는 방명을 내걸고 방송도 하고, 해당 국방 게시판에 글을 올리고 비난하라, 사죄하라 라는 글을 내거는 방이 있다.

 

세이의 국방에서 CJ 한 분 모시기가 너무나 힘들다는 건.. 국방을 조금이라도 유지해 보는 사람이면 다 아는 일이고, 눈치로도 삼척동자 누구나 알만한 일이다.

 

한 방송국의 국장이 미친사람 아니고서는 본인의 국방에 소속된 CJ를 영구 추방할까?

더구나 청취자도 아니고, CJ를 말이다.

오죽하면 소속 CJ를 영구추방하였을까?

 

그 사건의 전말은 이렇다...

 

당시 `음악감성의꿈`방에는 국장 (당시 대명은 모범생) 외에 CJ가 서너명 (또는 너댓명) 정도의 인원 수준으로  뉴에이지 쟝르에서 유지(`음악감성의꿈` 국방의 게시판에 국방 히스토리를 보면, 뉴에이지쟝르 뿐 아니라, 팝이나 타쟝르로 일정기간 잠시 잠깐씩 옮겼던 적이 있었다.)하던 때이다.

이 중 CJ로는 N, K, Y 등이 있었다.

편의상 대문자로 약칭을 쓴 것이고 실제는 아래와 같다.

 

N : 아직까지 소속이신 내안의음악님을 의미함.

K : 탈퇴한 분이고 당시 대명, 까무단아님을 의미함, 

Y : 현재 문제의 여인이요, 정신병적인 경향을 보이는 인물인 예다움(wnsladmldmsg)(당시 대명은 스침과스밈)을  의미함.

 

몇년전인 이때는 클래식쟝르에서 큰 파문(이하, "지오클래식 사태"라고 표명하겠다.)이 일어나 세이 온동네가 시끄러울 때의 일이다. 즉, 지오클래식 국방에서 국장 지오 vs. 추방된 에이프릴와인.. 이런 구도로 패싸움이 점입가경이었고 세이가 온통 혼탁하여 정체 불명의 아이디들이 동원되고 상대편을 마구잡이로 공격하며, 심한 욕설에 혐오 사진/그림을 상대 프로필에도 마구 올릴 때의 일이다.

그 당시는 세이시스템이 누구나 상대 프로필에 낙서나 도배가 가능할 때 였고, 한마디로 세이는 무법천지의 시대 였던 때 이기도 했다. 

 

이제야 밝히는 바 이지만, 나는 세이측에 건의하여, 프로필의 작성 권한을 제한하기를 수차례 건의하였고, 심지어 전화까지 담당자에게 하면서 상황을 건의/호소하여, 드디어 세이시스템을 개선시킨 사람이요, 세이의 역사를 바꾸게 만든, 한 장본인이라고 스스로 자부하는 사람이다.

 

* 세이시스템 건의를 제안한 글 가보기 :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list/cleanupmvmnt/279330

(아래 글들은 해당 국방을 임시로 즐찾후 다 읽은 후 즐삭하면 읽을 수 있다.)

 

 

세이는 살아있다! - 내 프로필에 타인의 ... 사진

국장 지오클제3자 15.01.10 111
4 세이는 1회용 탈퇴ID의 프로필도배 기능을 막... 국장 지오클제3자 14.12.14 106
3 세이 연락처 - 세이 당국에 시스템 제도 ... [1] 국장 지오클제3자 신규멤버 14.12.12 200
2 지오클래식가족과 모든 네티즌들에게 건의 ... 국장 지오클제3자 신규멤버 14.12.12 207
1 세이당국자에게 질의 내용과 답변 - 비실... 국장 지오클제3자 신규멤버 14.12.12 103

 

글쓰기와 정리를 대단히 좋아하는 나는, 아예 별도의 전담 아이디(제3자, ThirdParty)와 국방을 만들어 지오클래식 사태를 제3자의 눈에서 차분히 정리하였다. 방송국 ThirdParty는 전적으로 지오클래식 사태에 관한 여러 사람의 글들만 철저하게 퍼온 형태로 구성시켰다.

또 다른 별도의 전용 아이디(지오클제3자, Giocl3rd)로 또다른 국방을 만들어 나만의 특유 시각으로 논쟁을 부분 논평하였고, 부분적 의견 개진도 하였다.

 

지금은 상황정리가 다 된 관계로, 클래식쟝르에 있던 이 2개의 방들을 종합쟝르로 치워 버렸다.

물론, 지금이라도 국방즐찾을 하면, 그 과거 내용의 기록들을 열람 할 수는 있다.

 

* 제3자 및 지오클제3자의 프로필 및 국방 가보기 :

☞ ThirdParty 프로필 : http://me.sayclub.com/profile/id/ThirdParty

☞ ThirdParty 방송국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home/index/thirdparty

☞ 지오클제3자 프로필 : http://me.sayclub.com/profile/id/Giocl3rd

☞ 지오클제3자글 보관방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home/index/cleanupmvmnt

 

이제부터의 스토리는 왜 이 사람 Y(예다움, 스침과스밈)가 내 방에서 영구추방 당하였는지에 대한 사안이다.

 

내 글의 스타일을 눈여겨 본 Y는 나에게 물었다.

"지오클제3자가 모범생님 맞지요?"

 

나는 당시 나를 그나마 약간은 아는 친분으로 묻는 사람의 질문에 대하여 굳이 거짓을 할 이유가 없었다.

"맞습니다. 알아낸 분이 대견하십니다. 그러나 이 일은 일체 비밀로 해주세요."

당시 여러 가지로 세이가 혼탁할 때, 굳이 내 신분을 밝히기 싫었고, 또 일부러 만천하에 밝힐 이유도 없었다.

Y왈... "약속합니다. 절때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않겠어요."

 

Y와의 약속을 철저히 믿고 있었으나, 입방정인 Y는 나와의 약속을 깨버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기 시작한다.

 

어느날, 당시 소속CJ인 K에게 Y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한다.

"K님.. 저 국장은 다른 아디로 다른 국방도 운영하는데, 그래도 이 방에서 계속 CJ를 할 것인가요?"

이 부분이 K에게 내가 직접 들은 팩트이다.

 

K는 나에게 Y가 저런 식으로 자기에게 질문하였다는 것을 실토한 것이다.

나는 이유를 설명하였고, 이게 우리 방송국을 운영하는데 문제가 될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아래 참조A, 참조B 글... 참조.)

 

나는 Y의 행태에 대하여 심한 불쾌감이 들었다.

저런 말을 하였다는 건.. 이 방에서 전후 좌우 사정을 모르는 CJ에게 탈퇴해 버리라는 말과 같지 않은가? 

당시 내가 몇개의 아이디로 활동하는지는 Y의 입을 통하지 않는 이상.. K가 아는 것은 불가능하다.

현재도, 이 사람이 나에게 공격할 유일한 무기는 내가 아이디가 많고 만든 국방이 많다는 것, 이거 하나 뿐이다.

 

뿐만 아니라, Y는 N에게도 지속적으로 귓말을 시도한다.

그러나, 진득한 N은 결코 Y에게 휘둘리지 않았고, 몇번 대화를 하다가 아예 대응을 안한다.

국장이 다른 별도 아이디로 다른 국방을 만들면서 활동한다는 것은 분명 또 다른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국장을 믿는 N이었다.

 

약속을 깬, Y의 행태는 이후에도 CJ 이간질에 혈안인 것이 본인의 취미인지 그치지를 않았고, 오히려 엉뚱한 유언비어까지 남발해가며 여러 눈쌀찌푸리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수년동안 괴롭힌 점을 간단히 요약하면 아래와 같다.

 

1. CJ간 이간질.

본인만이 국장을 가장 잘 아는 것처럼 묘사하면서, 여러 아디를 쓰는 국장과 계속 방송을 할 것이냐는 질문.

이건, 이 방을 탈퇴하라는 말과 같은 것이다.

소속CJ가 국장을 불신하게 하여, 몇 안되는 CJ를 전부 내 곁에서 내쫓아 버릴 생각으로 저런 짓을 한 것이다.

CJ간 이간질 아니고 무엇이더냐?

 

이로써, 나는 이 여인을 영구 추방 시켰다.

다시는 나를 보지 말자고 했다.

몇년간 간헐적으로 함께 음악을 들었고 그때마다 내 앞에서는 세이 최고의 CJ라고 극찬 운운했으면 뭐하나?

뒤에서는 약속도 깨버리고 심지어 여러 음해를 하면서, 다른 CJ를 내쫓을 궁리만 하는데....

 

2. 스타CJ응원님과 나를 동일시하고 헛소문 퍼뜨린 점.

현재, 생활쟝르에 있는 스타CJ응원(=더뛸, upWup)님을 나라고 하면서 유언비어 퍼뜨리고 돌아다닌 점.

그 분은 내가 분명히 아니다.

적어도 나에게 확인해서 내가 아님을 밝혀준 이상, 내가 몇개 아디를 갖추고 있다고 하여, 완전 동일시하여 거짓소문내고 돌아다닌 점도 명백한 망동에 해당된다.

 

3. 보지 말자고 한 나를 끈질기게 쫓아다니면서 장미 테러 가한 점.

이 부분은 이 자가 영구 강퇴 당한 이후의 일들이다.

이 사람과 나는 서로 블랙처리하였고, 나의 메인방 두 군데(음악감성의꿈, 개인방송연합)에서는 영구추방 상태였다.

나는 몇 개의 메인 방과 몇개의 서브 방을 갖고 있다.

또 별도 아디 한두개로 다른 방에도 등록하여 방송활동도 한 바 있다.

 

그러나 내게 가장 중요했던 방은 불과 2개일 뿐이다.

바로, `음악감성의꿈`과 `개인방송연합`.. 2개 였다.

지금은 오직 한 방, 음악감성의꿈... 에만 집중하고 있다.

또는 향후, 개인방송연합.. 에 치중할 가능성도 있다.

2개의 방은 내게 큰 의미를 주는 방들이다.

 

메인방에서는 영추당한 Y.

이제, 서브 방에는 영추가 안되어 있으니, 어쩌다 가물에 콩나듯 열어보는 서브방마다 쫓아와서는 (방에 직접 들어와서는) 나에게 말을 건다.

(1) 소속CJ님(음악감성의꿈을 의미.)이 안나타나는데 둘이 싸웠어요?

(2) 소속CJ님이 다른 아디로 다른데서 방송하는게 보이는데 이제 둘이 결별했어요?

(3) 나.. 님의 어느어느방에서 객원방송 해도 되어요?

 

계속 말을 걸고, 애원 아닌 애원도 해댔다가, 과거에 자기 잘못이 없으니 영추를 풀라고 요구한다.

자기는 그런 식으로 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왜 K말만 들어주고, 본인 말은 안들어주냐는 거였다.

 

영추를 풀려면, 전제 조건이 있어야 한다.

상호 존중하는 말투와 약속을 깬 점에 대해서의 진지한 사과이다.

 

이 여인은 끝까지 자기 잘못은 전혀 없다고 오리발이요, 오히려 거친 말투로 나를 가르치려 든다.

잘못을 깨끗이 시인하고 서로 화목으로 가도 될까말까인데, 잘못 없다는걸 떠나.. 계속 나를 훈계하고 이래라 저래라 간섭한다.

그야말로, 정신병자같이 끈질기게 집요한 여인이다.

수년전 강퇴된 걸 그간 집요하게 쫓아다니다가, 아직도 미련을 못 버리고 저런 작태를 보이고 있으니 말이다.

 

나는 실제로 그녀가 정신병력을 가진 걸로 알고 있다.

수년전, 뭔 공황장애 약을 먹는다고 실토한 걸로 기억한다.

 

아니... 대개의 경우, 정상인이라면... 그가 영구추방 당하면.. 에잇~ 더러워~ 하고 침 퉤~ 뱉고 딴데 가서 놀면 되는데.. 왜 이리 집요하게 수년간 스토커처럼 집요하게 굴까?

게다가, 영구추방으로 쪽지나 일대일 대화가 안되니.. 이 자가 쓴 수법은 교묘하다.

그것은 바로 장미 테러이다.

장미를 1송이씩 던지면서, 때론 천연덕스럽게 신청곡을 올리고, 때론 욕지거리를 해대고....

 

* 예다움이 천연덕스럽게 음악감성의꿈방 신청곡/사연 게시판에 곡을 4개나 신청한 글 :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skygentleman/321993/36689306

 

(스침과스밈 이라는 대명으로 했는데, 내가 쟝르를 바꿔치기하며 음악감성의꿈을 새로이 정비하고 있는 틈을 타서, 즐찾후에 신청곡/사연칸에 올림. 그 후에도 시비를 걸어서 영구추방 시켜버림. 1송이 뿌리면서 신청도했다가.. 또 욕지거리도 했다가..  끝없이 괴롭힘.)

 

나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소속CJ인 N이 방송할때도 그런 적도 있다.

어쩌자는 것인가?

 

이 사연을 전혀 모르는 제3자는 그냥 서로 화해하라고 말하고 있다.

아니...?? 쌍욕까지 해대는 저런 이중인격자와 화해 하라고??

진정, 저 미치광이 여인을 모르고 하는 말 뿐이다.

 

욕을 해대고, 안티방 만들고... 이미 상식 수준의 선을 넘었다.

넘어도 완전히 넘었다.

저런 자와는 세이에 있는 한, 영원한 영구 결별과 격리만이 상책이다.

 

이런 건 직접 당해봐야 안다.

안타깝게도 쌍욕을 한 내역을 캡처하지 못했다.

그간 하도 욕을 해대서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고 넘어갔는데.... 참으로 아쉽다.

 

최근에도 욕을 했다.

최근의 다른 건 다 캡쳐했는데, 정말 안타깝다.

안티방을 만들기 직전인가 마지막으로 욕을 해댔다.

빨간보자기 쓰던 아이디가 세이폴리스에 경고를 먹었으니, 장미를 줄 수 있는 정상아이디로는 더 이상 욕은 안해댈거로 추정된다.

 

욕의 내용은 다음 내용과 같다.

이렇게 옮길 수 있는 내용은, 텍스트로만 세이고객센터에 신고했기 때문이다.

여러분들도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것은, 세이폴리스에 신고할때는 텍스트로 옮겨서 신고하는것은 무효라는 것이다.

욕한 쪽지의 내역의 실제그림을 반드시 캡쳐해서 그림파일로 만들고 첨부하여 신고해야만 한다.

 

* 예다움의 욕설 내용을 텍스트로 세이폴리스에 신고하여 회답받은 내역의 글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abcabcabc/369495/37916312

 

이렇게 안티방까지 만들고 호도된 게시물을 버젓이 올릴 줄 알았더라면 특별히 그간 무수히 많이 욕지거리 해댄 쪽지들을 정확히 캡쳐해 둘 것을 하는.. 아쉬움이 크다.

 

영추 안풀어준다고 장미 1송이를 뿌리면서 저런 욕지거리 해대는 인물이 바로 예다움이라는 걸.. 만천하에 공개한다면, 어찌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있으랴...

 

이 자는 또한 또다른 몇개의 아이디가 있다.

그 중에 나에게 들통난 아이디가 바로 감성정원(cndjrdlfks) 아이디다.

감성정원이 본인이 아니라고 발뺌하고 거짓말하다가 들통나니.. 이제야.. 아예 그 아이디로 본색을 드러내고, 안티음악감성의꿈 방을 만들고 저런 짓을 하고 있다.

 

독자 여러분들은 과연, 이런 상황이라면.. 저런 작자와는 상종 안하는게 맞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겠는가?

영구추방, 영원한 격리 외에 다른 방법은 더 이상 필요 없다.

 

2019. 3.19. 작성글

 

--- 참고 글 ---

 

참고 A : 내가 아이디가 많은 이유

☞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view/abcabcabc/369419/37927720

 

( 세이에서 많은 이들이 대개 보통 2, 3개등 여러개의 아디를 갖고 세이에서 활동하는 경향이 많다. 나는 이보다 더 심하게 무려 20여개 넘는 아이디를 갖고 있다. 다른 분들보다 비정상적으로 많은 아디를 가진 것은 나도 인정하고 스스로 너무 잘 알고 있다.

내가 다른 분들보다 이렇게 많은 아디를 갖게 된 것은 어떤 나쁜 의도가 전혀 아닌... 나만의 복잡한 용도별 아이디 체계를 갖추었기 때문이다. 이 점은 위에 링크된 다른 글에서 별도로 밝히고자 한다. 사실 알고보면 별 것도 아니고, 나를 잘 아는 사람들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일 뿐이다.)

 

참고 B : 당시 "지오클래식 사태"에 관한 언급 및 세이 시스템 개선의 성공담

아래 글들은 해당 국방을 임시로 즐찾후 다 읽은 후 즐삭하면 읽을 수 있다.

http://saycast.sayclub.com/station/board/list/cleanupmvmnt/279330

 

세이는 살아있다! - 내 프로필에 타인의 ... 사진

국장 지오클제3자 15.01.10 111
4 세이는 1회용 탈퇴ID의 프로필도배 기능을 막... 국장 지오클제3자 14.12.14 106
3 세이 연락처 - 세이 당국에 시스템 제도 ... [1] 국장 지오클제3자 신규멤버 14.12.12 200
2 지오클래식가족과 모든 네티즌들에게 건의 ... 국장 지오클제3자 신규멤버 14.12.12 207
1 세이당국자에게 질의 내용과 답변 - 비실... 국장 지오클제3자 신규멤버 14.12.12 103

 

(2014년~2015년초... 그 당시 지오클래식 사태로 여러 눈쌀 찌푸릴 일들이 있었다. 서로 편을 나누어 공격하다보니, 한 편이 다른 한 편에게 상대 프로필에 심한 욕설, 욕지거리, 혐오스런 사진이나 그림 올리기를 마구잡이로 하였고, 그때는 세이 시스템의 미비로 막을 방법이 없었다. 나는 이 사태의 근본 원인이 무엇이며, 어떤 관점에서 바라봐야 할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싶었다. 또한 세이시스템의 개선을 통하여, 타인이 내 프로필에 함부러 낙서하는 것을 금지시키고 싶었다. 나는 줄기차게 세이 당국에 건의하였고, 또 전화까지 하여, 마침내 나의 뜻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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