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http://555.saycast.com 주소복사

 

대구 달성군청은 1일 개청 100년을 기념, 오는 5일 화원유원지 사문진나루터에서 '100대 피아노 콘서트'를 개최키로 했다.
사문진나루터는 1900년 3월26일 국내 최초로 미국에서 피아노를 들여온 곳이다.
달성문화재단 주최로 열리는 이 공연에는 서울, 대구, 광주, 부산 등지의 피아니스트 100명이 참가하며, 임동창이 작사·작곡한 '달성아리랑'이 웅장한 합창과 함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모든 국악 관악기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명인인 무형문화재 이생강 선생이 특별 공연을 펼친다.
앞서 오는 4일에는 '피아니스트 이루마 콘서트'가 열린다
.

답글 0조회수 369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