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보삼촌, 좋은 아침입니다~
어제 늦잠자고 일어나서 냉장고 청소를 했는데요. 안에 하나씩 보다 보니까 신문지에 돌돌 말린 오래된 무랑..먹다 남은 소스들이 있더라구요ㅠ하나씩 꺼내서 다 버리구요~한 김에 설거지하구요ㅋㅋ전날 먹다 남은 피자 데워서 먹구요~~ㅎ좀 쉬다가 머리 펌 했는데 역시 머리 하려면 마음 먹고 하루 날 잡아서 가는게 좋은것같아요ㅋㅋ2시간 반 동안 앉아 있었더니 지루하기도 하고~~시간이 참 안가더라구요~ㅋㅋ
머리는 나름 잘 된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ㅋㅋ머리 다하고 다른 지역에 있던 친구가 대전 근처로 이직을 해서 거의 3년 만에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수다를 떨었어요ㅋ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예뻐졌다고 칭찬을 해주던데요ㅋㅋ(아마 머리빨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살짝 민망했지만 기분은 좋았습니다ㅋ
오늘 신청곡은요.

박효신-친구라는 건(with 김범수)
H.O.T-졸업

삼촌 오늘도 잘 듣고 가겠습니다~좋은 하루 되셔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2조회수 50

  • SL터보

    하루 쉬는 사이에 많은일을 했네요
    냉장고 청소에 미용에 지인까지 만났었군요
    머리가 만족스럽게 예쁘게 잘 됐나봐요
    저도 슬슬 이발을 할때가 됐는데 왜 그렇게 한번씩 가는게 귀찮고 싫은지
    금요일 휴무일에 무조건 간다고 마음 먹어야겠네요
    하루 푹 잘 쉬었으니 일주일 남은기간 다시 열심히 달릴수 있겠군요
    하늘호수 음악과 함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2022.05.18 07:41

  • 냐옹쓰

    ㅎㅎ~넵!! 2022.05.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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