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달빛사랑님
점심으로 강된장에 밥 비벼 먹었어요 맛있네요
지금은 커피한잔 중입니다
밥 먹으면서 우리아저씨랑 대화하는데 어제 만난 친구 이야기를 해주더라구요 인생이 잘 안 풀리는 친구에요
그래서 제가 이름을 바꿔 보시는건 어떨까 했어요
샤머니즘을 맹신하는건 아닌데 제 친구도 이름 바꾸고 결혼도하고 잘 됐고 어렸을때부터 아프고 몸 약한 친구도 이름을 바꾸면서 좋아지고 그런 경우를 봤거든요 아버지가 빨리 돌아가시는 이름이니깐 아들이름 바꾸는게 좋겠다라고 흘려 들었던 아는 지인도 정말로 아버지가 일찍이 돌아가신 경우도 봤거든요
안타까워서 뭐라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친구들중에 꼭 아픈손가락 한명쯤은 있잖아요
방송 감사하고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다비치 그대니까요
허각 나를 사랑했던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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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1조회수 71

  • SL달빛사랑

    방글 방글 감사합니다 저도 많이 봤어요 제동생도 이름 바꾸고 가게 장사도 잘 되고 호적으로 바꾸기 힘들면 불러 주는 이름만이라도 바꾸어 보면 어떨가도 하네요 멀해도 안되는 사람은 지푸라기도 잡고싶은맘 잘아니가요 와우님 이한주 고생 많으셨어요 즐거운 오후시간 행복 가득 주말은 더더욱 많이 웃는날 되세요 2022.05.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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