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엘리님
오늘 빚 갚은 날이였어요 그래서 외식했어요
좋은날이잖아요 그런데 아직도 큰거 한장이상 남았어요
매달 나가는 이자가 좀 줄어서 기분은 좋네요
열심히 살아서 빨리 갚았으면 좋겠어요
언제가 될까요 ㅜ ㅜ
마음의 짐이 크답니다~~~
엘리님 설연휴 잘 보내시고요 다음주에 만나요

거미 유어마이에브리띵
소향 한숨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0조회수 63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