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그 시간에
혼자 오징어볶음 먹으니까
꿀떡꿀떡 잘 넘어가던가요?ㅋ

어제 잠이 안와서 새벽3시에 오징어 장봤어요ㅋㅋ


오늘따라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많이 왔어요.
저는 모르는 번호 잘 안받거든요.

혹시나 택배 시킨거나
어디 연락 올 데가 있던게 아니면 안 받는데
그래도 모르는 번호로 전화오는 날은
참았다가 한번 받으면 광고전화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은 계속 안 받았거든요.
근데 계속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는거에요.
각기 다 다른 번호로요.
그래서 신경쓰기 싫어서 폰을 저 멀~~리 두고
안봤어요.

나중에 확인하니 모르는 번호로 6통의 전화.
거기 언니의 번호가 낑겨 있더라구요.
근데 전화할 시간을 놓쳤어요.
쏴~ㄹㅣ~
미안해요.

그래서 오늘은 찹쌀떡을 놓고 갑니다.
덤으로 저의 떡실신도 낑가드립니다.
3~4시간 밖에 못 잤거든요.헤헤


한올ㅡ새벽통화
자이언티ㅡ미안해
아이콘ㅡ오늘 모해
센치한하하ㅡ찹쌀떡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9조회수 140

  • 나스럽게

    나니누나 어제오셨어요? 2020.08.13 23:18

  • 찬v포항댁v영

    네. 어제 오셨는뎅 일찍.
    어제 저 일빠했어요. 2020.08.13 23:29

  • jun6041

    네!오셨어요~정화언니 방송끝나고 바루멘트 했는데요ㅎㅎ 2020.08.13 23:30

  • jun6041

    오늘은 몇시자꺼에요?진짜 오징어 장봤었요?새벽3시? 인터넷으로 ㅋㅋ 2020.08.13 23:31

  • 나스럽게

    아까올릴걸.. 지금올리면 12시30분기본넘겠군요 ㅎㅎ 2020.08.13 23:31

  • 찬v포항댁v영

    지금 보리차 끓이고 있어서....그래도 12시반쯤 되면 자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2020.08.13 23:35

  • 찬v포항댁v영

    뭐 양보 가능합니다. 1등 드려요?ㅋ 2020.08.13 23:36

  • jun6041

    오늘 일찍 주무시네ㅋ 나는 밥을 해야겠었요~~~ㅎ귀리밥인가?맞나?... 시장구경 갔을때 할머니가 팔길~밥할때 넣음 맛있다해 샀는데 말이죠^^갑자 밥땡기네요ㅋㅋ 2020.08.13 23:38

  • 찬v포항댁v영

    이 시간에요?
    무슨 반~찬~? 2020.08.13 23:40

  • jun6041

    총각김치 갓김치 멸치볶음 김 호박잎 계란 볶음김치 구냥밥!!!하까 싶어서요 잠아직안와서요ㅎㅎ 나두 찬영님 보리차말하니 보리차 티백사서 끓여야겠었요^^ 찬영님 행주 필요해요ㅋㅋㅋ? 2020.08.13 23:52

  • 찬v포항댁v영

    보리차 티백은 맛이가 없어요.

    통알곡 보리랑 옥수수랑 섞어 보세요
    맛있어요.
    우리집 서열 2위에요.ㅋㅋ

    갑자기 행주는 왜요.?
    맨날 주방서 사니까 행주가 많습니다만ㅋ 2020.08.14 00:03

  • jun6041

    구냥욤 행주가 많아서 택배로 보내게요ㅋㅋ 2020.08.14 00:06

  • 찬v포항댁v영

    ㅋㅋ 행주가 왜 많아요? 2020.08.14 00:07

  • 스카이

    찬영님 안녕하세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20.08.14 00:14

  • 찬v포항댁v영

    스카이님 안녕하세요~
    밤이 늦었어요.
    편안한 밤 되세요~^^ 2020.08.14 00:20

  • jun6041

    전에 일하던 직장옆 건물이 아파트분양사무실이었는데 거기 일하던 이모가 하루에 행주를 몇십개 주는거라요~아는지인들한테 줘도줘도!아직도 있네요~~ㅋㅋ 하마터면 행주 장사할뻔했다는요ㅎ 2020.08.14 00:27

  • jun6041

    찬영님!하늘호수 부쟈키님이시네 ㅋㅋ 바뿌네ㅎㅎ 2020.08.14 00:28

  • 찬v포항댁v영

    행주를 주지말고 아파트를 줘야지~ㅋㅋ 2020.08.14 00:29

  • jun6041

    ㅋㅋ 그러게요 이제 잘시간이네용 찬영님~~~낼봐용^^꿀잠! 2020.08.14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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