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시녀인데요.

참내....

거실에 드러누워서
"얼음이 먹고 싶구나~"
"저녁은 무엇인고? 다되면 깨우거라."

막 이러네요.

하원시켜 오다가
자기 흥에 못이겨 넘어져서
사지 다 까져놓곤
자기가 다쳤으니
오늘은 자기가 왕이래요.

그랬더니 오빠가
"역시 너는 내 동생이야!" 하네요.

자기가 다쳤을때 왕노릇 했나봅니다.

9첩 진수성찬 차려놓고
도망 왔어요.ㅋ


클론ㅡ도시 탈출
에스더ㅡ뭐를 잘못한거니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7조회수 68

  • SL이니OnAir

    찬영....까꽁~

    오늘은 꼬맹이가 왕이시오?........

    엄마는 그럼 멀까나~~흐흐흐....

    그러게 우리 꼬맹이들 참 귀염 귀염 한다..

    우리도 어렸을때 생각하믄.. 아플때가 젤 좋아찌?....

    먹고 싶다는거 다 해주고.......사달라면 다 사주고......

    그때가 좋았네.....ㅋㅋㅋ

    우리 찬영이도 하루 마무리 잘하고......이쁜밤해....

    내일은 우리 찬영이가 여왕되시길.......♡ 2020.08.13 20:40

  • jun6041

    우끼라 찬영님 어짠 조용하다했다는 바뿌시네용 시녀ㅎㅎ 2020.08.13 20:46

  • 찬v포항댁v영

    시녀 구출작전.
    아드리가 커피 사준다고 데이트 신청하네요ㅋ

    행복한 밤임돠~^^ 2020.08.13 21:13

  • 찬v포항댁v영

    시녀...
    밥 먹여줬더니 풀렸어요ㅋ 2020.08.13 21:13

  • jun6041

    아드리 효자!엄지척! 중학생이죠^^? 멋진왕자님이네용ㅎ 2020.08.13 21:14

  • 찬v포항댁v영

    5학년이요. 2020.08.13 21:25

  • jun6041

    나이도 어린데 멋찜 뿜뿜!!!그런데 밖인데 덥네용ㅎ 후덥지근 2020.08.13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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