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안블루한 날인데 ....
그래도 오시는군요.

유독 블루블루한날 블루님 방송을 들었던것 같은데...
아닌날도 방송을 하셨던거겠죠?ㅎㅎ


내일은 이런날이 아니길 바래보지만...
일기예보는 어둡기만 합니다.ㅎㅎ

집이 하루종일 어둡네요.

기분전환이 안되어
초콜렛과 커피를 시켰어요.

원두 다 먹은 후 새로 살려고 했는데
케냐AA에 바디감, 로스팅,밸런스 좋다는 말에
깜빡 속아 또 결재를 해버렸습니다.ㅎㅎㅎ

딴건 귀가 안 얇은데
제가 좋아하는 음식엔 귀가 얇습니다.

커피향에...
미샾언니 곱디고운 목소리에 취해 봅니다.

미~~~미~~~~미# 느낌 알죠?



신해철ㅡ어느 재즈바
이소라ㅡ신청곡
KCMㅡ은영이에게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9조회수 109

  • 왕자님

    어서오세요 차뇽이님☆☆
    비피해는 읎었어요?

    개구리가 집안에 돌아댕긴달지,,,

    비가 엄청왔어요
    전 출근할때
    많이 젖어서
    하루죙일 꿀꿀,,찝찝

    옆직원은
    45도 각도로 폭격을 맞아서
    옷을 물론
    속옷
    신발까지,,,
    출근모습이 완전 왕거지 같았음☆☆
    2020.08.03 17:50

  • 찬v포항댁v영

    뭐...아파트에 사니까
    비가 아무리 많이 와도...
    눈이 아무리 많이 와도...
    바람이 아무리 많이 불어도 피해입을게 없다고 생각했지만....
    이 글을 적는 순간 피해 입은게 생각났어요.

    비바람을 맞고...
    베란다 방충망에 땜빵해놨던 방충망보수한 그 부분이 떨어져 나가서 그쪽으로 모기들이 대거 주거침입하여...
    밤새 헌혈을 했다는....뭐 그런 피해가 있었었네요.

    에잇! 갑자기 매미보다 모기가 더 밉네요.

    그 직원분에게 우비를 선물하셍 2020.08.03 17:55

  • SL블루

    우리 찬영님이, 커휘를 많이 좋아라 하는군요.ㅎ
    난 사실 커피맛을 잘 몰라요 ㅎㅎ

    하루종일 저녁같은 오늘,
    결국..저녁이 왔네요..

    남은시간은, 조금은 뽀송한 시간이길 바라요~^^
    2020.08.03 18:08

  • 왕자님

    앗 모기 모기는 대책없음

    물리면서 잡아야,,,,,
    손톱만큼만해도 책으로 때려잡겠지만,
    느무 작아서,, 2020.08.03 18:08

  • 찬v포항댁v영

    커휘 향이 좋아서,
    커휘가 빨리 먹고 싶어서
    빨리 어른이 되고 싶었고
    어른이 되어서 커휘숍만 가면
    커휘만 시켰는데....(그거슨 이제 가성비가 얼마나 안 좋은지 알게 됐고.ㅋㅋ)
    커휘가 좋아서 육아휴직때 애를 업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따러 다녔죠.
    이제는 나으 칼슘을 빼가는 나쁜 아이인것을 알았으나...
    제일 좋은 친구네요.

    움직이지 않으면 뽀송한거슬...빨리 먹이고 재워야게쒀요~ 2020.08.03 18:14

  • 찬v포항댁v영

    예전엔 한손으로 날아가는 모기,파리 휙휙 잘도 잡았는데
    요즘은 코앞에서 눈앞에서 놓칩니다.
    늙었다는거겠죠?

    그나저나 젊은 피들이 많아서
    저보다는 애들을 공격합니다.ㅋㅋㅋ
    다행인건지....

    미안하다 애들아...ㅎㅎ 2020.08.03 18:16

  • 어흥

    안블루하니까...
    왜 내가 대답하고싶담.... =ㅅ=? 2020.08.03 18:39

  • 찬v포항댁v영

    너는...안어흥으로 불러줄겡~
    안어흥하니깐....
    안흥찐빵이 생각난다....
    책임져 2020.08.03 18:42

  • 윤이맘

    푸핫 2020.08.0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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