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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미니미닷!

오후내내 돌아 댕기다 이제 들어왔어요.

안그래도 꼬인 날인데 막내 상담시간표가 꼬이는 바람에 막내 데리고 한시간 버티다 둘째 데리고 막내랑 수련관 갔는데 상담 시간 때문에 둘째보고 막내 시간 맞춰 들여보내라하고 또 급히 유치원으로 갔지요.
앞에 어머니가 시간 밀리는 바람에 점점 늦어져서 둘째를 50여분 동안 혼자 뒀네요. 절대 다른데 가지말고 거기 있어라 했더니 다행히 잘 있었어요.
자꾸 시간이 늦춰지는 바람에 얼마나 발을 동동 거렸는지...
시간에 쫓기고 뺏기느라 둘째는 간식도 못 먹이고 미술을 들여보냈네요.

그러고 책가방 두개에 핸드백에 에코백에 만들기 재료에 짐이 한짐인데 오전에 제가 또 5시쯤에 약속이 되어 있었는걸 깜빡한거에요.
다행히 그분이 양해해주셔서 짐만 받아서 왔는데 종이 가방 두개 플러스에 어깨 빠지는지 알았어요.

막내가 놀이터서 놀면서 언니 기다리자는데 짐이 많아 도저히 안되겠는거에요. 집에 가자 꼬시고 버스를 탔는데 막내가 자기 앞자리에 앉으래요. 임산부석에요.

싫다고. 엄마는 더 이상 임신하고 싶지 않다고 저 자리에도 안 앉겠다 했더니 막내가 "임신이 뭐야?"하고 확성기 단 목소리로 묻네요.ㅋㅋㅋ

아니나다를까 상담때 다 적극적이고 활발하고 참여도가 높아 다른 친구들이 흥미 없는 활동할 땐 민아를 꼬시면 친구들이 관심도가 높아져서 민아도움 많이 받는다고 선생님이 고마워하시더라구요.ㅋㅋ
그런데 좀 뛰어다니지 않고 목소리 톤만 잘 조절해 주셨으면 하더라구요.
저 목청은 우째야 될까요??

조곤조곤 속삭속삭 단미님 목소리처럼 될려면 어떻해야하나요??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6조회수 99

  • 찬v해피앤v영

    어? 하림 노래 신청할려고 했는데!ㅎㅎ 찌찌뽕! 2019.11.12 18:03

  • 찬v해피앤v영

    스윗소로우ㅡ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소각소각ㅡ소중한 그대에게
    옥상달빛ㅡ발란스 2019.11.12 18:05

  • 어흥

    가수를 시킵시다!

    노래제목은 임신이 뭐야~ 2019.11.12 18:07

  • 찬v해피앤v영

    노래제목이 임신이 뭐야면 도데체 가사는 어떻게 적어야 하는거임?
    어흥님 작사.작곡 참여 하시겠어요??ㅋ 2019.11.12 18:11

  • 행복호르몬

    찬영님,오늘도 바쁘셨네요
    어깨라도 주물러 드리면
    팔이 안 빠질텐데요^^
    저녁드시고,단미님과 예쁜 데이트해요
    3명이면 충분해요 알콩달콩....^^ 2019.11.12 18:17

  • 왕자님

    퇴근길 역사에 유치원 그림전시회
    학원다닌애랑 안다닌애랑 확연히 구별
    요애는 안다녔따
    기린을그려놨는데
    얼굴은 염소
    몸은 하마
    놀라운건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2배 길어요
    음하하 기여워 이미지 저장!!@@\(^o^)/ 2019.11.12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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