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루였지만 오늘 하루 만큼은

짧게만 느껴졋던 하루를 보낸것

같아요~~ㅎㅎ

직원들과 서로 마음 맞춰 일을 하다

보니 힘듬도 잠시 잊게 되더라구요..

친하게 지내면서 챙겨주고 싶은

직원한명이 뜬금없이 낼까지

근무하고 그만둬야 하는 아쉬움이

잇는 하루엿지만...

본인을 위해서 그런 선택을 햇으니

잘 적응하리란 생각도 들면서..

조금은 걱정도 됩니다..

미운정이 든녀석 이엿거든요..ㅠㅠ

그러면서 정화님은 스트레스 받지

않는 좋은하루를 보내고 방송

오셧어요??^^♡♡♡



김그림~~마이러브
신지~~유엔아이
플라스틱~~가끔은 내게 기대도 돼
서영은~~사랑해.사랑해.사랑해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3조회수 71

  • sweet

    세브니양 오늘도 고생하셧쒀요~^^ 2019.09.19 22:24

  • 러블리윤희

    울쎄븐님 수고많으셨어요
    정화엉니랑 마치는시간둥
    즐거운밤 되시고 잘자요 굿나잇~♡ 2019.09.19 22:42

  • SL정화

    미운정 고운정 든 녀석인가보군요..

    그런 사람이 곁에 없다 생각하면
    한동안 참 많이 허전하더라구요..
    저도 그랬던거 같아요..

    가끔 한대 쥐어 박고 싶기도 하고..
    가끔은 그래도 곁에 있는게 든든하구나...하던 녀석이
    자기 발전을 위해 가고 나니...
    그 빈자리가 참 크더라구요..

    울 쎄븐님은 그런 아쉬움 느끼더라도..
    한없이 한숨 쉬지 마시구요..^^

    2019.09.19 22:57

이전글 다음글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