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소각소각. 소중한 그대에게
공기남. 이밤이 외로워


오셧다지요
배려의 누나. 언제나 성대만 짱짱한(?) 데헷누나

목요일..
말하지 않아도
잘 이겨내었을 정화누나, 토닥토닥

오늘도 잘 이겨낸 저에게도 토닥토닥해주며

조금 피곤한 감이 잇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티내고 갑니다ㅎㅎ

고맙습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9조회수 77

  • 쓰리쎄븐J

    오늘하루 잘 이겨낸 울스윗군에게
    마음담아 토닥토닥~~!!!^^ 2019.09.19 22:27

  • 윤이맘

    누난 몸이 넘 안좋아 탕수육 먹었옹
    이러다 돼지 되는거 아냐??? 2019.09.19 22:33

  • sweet

    세브니양, 마음만??ㅎㅎ



    맘누나. 진짜 돼지가 몬지 보여드려요?ㅎ
    2019.09.19 22:43

  • 러블리윤희

    스윗님둥 오늘하루둥 수고하셨습니다 ^^
    마치는시간까지 정화엉니랑
    동행잘하시구요 잘자용 굿나잇~♡ 2019.09.19 22:43

  • SL정화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를 내주는 녀석이..
    참 고맙다...ㅎㅎ 2019.09.19 22:53

  • sweet

    참 고맙다,...? 끝인거예요?(농담)

    냉동실에 잇을 빵~~~또아라도 내어주시지요?
    제가 한입에 먹어보겠습니다..ㅎㅎ 2019.09.19 23:04

  • SL정화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 잡채를 가져가~~ㅎㅎ

    빵또아는...
    그래도 ..
    나름 비상식량이야~~~

    안돼 안돼~~ㅎㅎ 2019.09.19 23:05

  • sweet

    사오신분의 성의를 봐서 어쩔수없이 드신다더니(?)

    무지 애정하시는 아이스크림 이셨군요~

    혹시 빵또아가 주식인건 아니시지요?(촉 발동;;) 2019.09.19 23:08

  • 러블리윤희

    빵또아 저도좋아하는맛인데
    저도튀러갈까봐요 ㅎㅎㅎㅎㅎㅎ 엉니네
    냉장고로요 ㅋㅋㅋㅋ 2019.09.19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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