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티만 내고 갑니다.

딸아이가 마니 먹어대더니 탈이났는지 위아래로 쏟아낸다는 문자 받고 점심시간에 잠시 집에 다녀왔더니
사무실이 텅~ 비였네요.
다 오디 간겨?
날이 좋아 좋은 곳으로 맛있는거 드시러 가셨는지..ㅎㅎ

내가 좋아하는 가을이 살금살금 다가오고 있어요~
바람나게시리~ㅋㅋ

쪼꼼만 듣다 조용히 갈게요~
그래도 되죠?ㅎㅎ

며칠 못 만나 보고싶었어요~진짜루~♡♡♡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1조회수 81

  • SL바다비

    따님은 그래서 괜찮아요?

    어제 우리집 따님은 안온다더니..급 오셔서
    저녁에 모셔다 드리니라 귀찬( 앞에선 얼굴보니 넘흐 좋다...) 웩

    거기 있어서 좋아요. 2019.08.19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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