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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비누나 안녕하세요.

전 어제 당직이어서 방금 집에 도착했습니다.

어머니가 시장가자구 하셔서 시장가는길에 글을 남깁니다.

낼 할아버지 기일이라서 장보러 가는중입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청곡 올립니다.

벤 내 목소리 들리니
트와이스 What is love
서연 여름안에서
UN 파도 부탁드립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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