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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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공기나 물처럼
늘 함께 있기에 그 소중함을 모르고
지나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너무 익숙해진 탓에
배려하지 않고 내뱉는 말들로
가장 큰 상처를 주게 되는 사람들?

늘 그 자리에 있는?
사람들이라고 믿기에
기다릴 필요도, 이유도 없기에
그리움의 이름을?
붙여주지 않는 사람들?

함께 있을수록?
더 많이 보아야 할 사람들
가까이 있을수록?
더 깊이 보아야 할 사람들?

익숙해서 편안할수록?
더 살뜰히 챙겨야 할 사람들?

더 뜨겁게,?
서로의 가슴을 안고 살아가야 할 사람들?

바로 ‘가족’이라는 이름입니다.

- 강재현님의《공감》中에서 -
이온님 목욜6시 방송 오셨다지요
시원한 오렌지쥬스 한잔 놓고 갑니다.
수고하시구요 잘듣습니다.
-러블리윤희의 신청곡-
1.유해준~미치게그리워서
2.조성모~너의곁으로
3.이하이~한숨.
청해봅니다~♡♡♡

From 모바일 세이캐스트

답글 5조회수 91

  • 행복호르몬

    그래요,윤희님 잘 보내세요
    즐청하세요
    운동도 열심히 하시구요 2019.05.16 18:05

  • SL이온

    윤희님 방가워요~~~
    좋은 글 감사해요
    ㄱ ㅏ족은 그렇죠
    긍데 가끔은 그 소중한 가족을 잊고 사는 것 같아요
    오늘 많이 더웠죠?
    밤엔 시원 할것 같아요
    시원 한 저녁시간 되세요^^ 2019.05.16 18:06

  • 러블리윤희

    호르몬님 이온님 방가워요
    저녁식사 하면서 잘듣겠습니다
    호르몬님.이온님도 시원한
    저녁시간 이어가세요^^* 2019.05.16 18:10

  • sweet

    윤희님 저녁맛나게 드세요^^ 2019.05.16 18:31

  • 러블리윤희

    옙 저녁맛있게 머글게요 스윗님^^* 2019.05.16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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