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N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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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님
어제 아침에 일어나서 양치하러 화장실
들어갔다가 거울에비친 얼굴위 새집진 머리위
반짝이는 한가닥 흰머리카락 한올보고
깜작 놀랐습니다
여지껏 마흔여덜동안 흰머리는 한개도
없었는데 T.T
몇일전에도 예쁜초등1학년 조카가 놀러와서ㅡ
둘째 큰아빠는 흰머리가 안나요
그러길래
한개 찿으면 5만원줄게 하고 자신있게 그랬는데
비록 한가닥 흰머리지만
마음이 마음이
아 새월이

더운 오늘 퇴근길 신나는 노래로
청곡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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