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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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한 가운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어서 지나갔으면..

요즘은 아무생각도 하지않고 오직 뽀미의 건강만 생각합니다.

뽀미는 심장병으로 지난 12월말부터 쭉 약을먹고 있습니다.

말티즈인데 15살 입니다. 겉으로 보기엔 나이는 숫자일뿐 매우 귀엽습니다.

밥도 잘먹고 똥도 잘 눕니다...잘놀고...

그런데 여름이라 그런지 더워서 기침 횟수가 더 늘어난것 같습니다.

같이사는 도깨비노인장은 에어컨없이사는 꽉막힌 노인입니다.

요즘은 유튜브중독인지 새벽 2-3시까지 유튜브를 시끄럽게보고 잡니다.

성질이 더럽기떄문에 그냥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그래서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없기에 마주치는것을 최소화 하려고

노인이 일어나는시간에 저는 잠을 잡니다. 결국 늦게자고 늦게일어나는거죠

백수라 그럴수도있지만 아무튼 안겹치게 사는것일 뿐입니다.ㅎㅎ

그런상황속에 뽀미는 기침을하니 할수있는건 스다듬고 달래는것뿐..

심장병은 치료되는게 아니라 약을먹고 쭉 사는 것이라...더 어떻게 할수가 없내요

그래도 뽀미는 하루하루 잘 견디고 있습니다.

저도 하루하루 지켜주는거죠

아무일 없기를 고통스럽지 않기를..

 

무더운 여름 다들 건강하시고 음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들 하십숑~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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