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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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올해도 끝나가는 느낌...째깍째깍~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구 있군요. 즐거웠던적은 거의 없엇지만,
누군가에겐 행복한 날이겟지요..누군 슬픈 날이기도하고..
소원을 빌면 들어주시려나(-ㅅ-)쩝...빨간양말에 로또를 껴놔야겟어요.
당첨되면 좋겟당. 하하핳 백수여 사라져라~
다이소에 보니까 분위기가 납니다...빤짝빤짞~ 장식도 잇고 구경도하고,,,
외국영화보면 크리스마스엔 낭만이 넘치는데....현실은 헬조선...

내일은 강아지 목욕하는 날입니당.
내가 백수라서 강아지는 집에 혼자잇지않아요~좋아요~
사료를 잘먹지않아서인지 피부병이 자주생겨요..
정말 개사료는 개도않먹는 거군요...왜맨날 갈색에 맛없게 만들까용?
맛잇으면 멍멍이가 당연히 잘먹을텐데....
피부병이 나아질까해서 강아지 약용샴푸를 삿어요..내일 목욕하고 나아졌으면...
튼튼하게 살아다오~ 뽀미 화이팅~!!

우쿨렐레는 사놓고 그냥 잇어요...ㅎㅎ 마음에 여유가 생겨야 할텐데..
아주천천히 때론 물만난고기처럼 살아가는거죠...옛날노인처럼 살지않습니다.
행복은 지켜지지않는것, 내게 머물다 언젠간 떠나는것...그런것같아요...

백수로 방에 쳐박혀잇다보니 밖에 눈이왓는지도 모르고...
창문에 맺힌 물방울을 매일 닦아내며 겨울인걸 느껴요...ㅎㅎ
건물주가 노가다쟁이인데 건물을 허접하게 지엇나봐요. 겨울만되면 결로가잇어요..
바닥구석에 물이생겨요..ㅅㅂ 매일 닦고살아야하고..
겨울이 끝나면 좋겟내요...추운것도 더운것도 다싫타 중간이 좋타

2019년 돼지띠...ㅄ들은 황금돼지라고 부풀려 말하겟지...
점점 먹고살기 힘들어지는건가....누가 어찌되던 관심주지않는나라...흠
내 주위에 어려운사람에게 작은힘이 되어봅시다.
백수가 아니라면 말이죠..ㅎㅎ

내년 42살...
아저씨...
히또리...
무언가 얻기 위해 무언가 포기해야한다.

참고로 이글을 쓰던중 두번이나 세이클럽에서 팅겻어요...왜일까...ㅅㅂ 저주인가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얼~~~~~~~~!!!
내년도 화이팅!!!
(ㅡ▼ㅡ)하하하하핳

답글 4조회수 566

  • 요리사다

    뭘 고민해 ? ㅋ
    나와 장사지 ㅋ
    하하하하;;;; 2018.12.29 00:45

  • 쏠차일드

    백수탈출 화이팅!!! 2018.12.31 18:23

  • 가루슈파

    -_-)))) 2019.01.05 21:53

  • 레미

    힘내세요 ~화이팅 2019.01.2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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