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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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가되고 난 밖을 잘 나가지않는다...(- _-)극과극의 인생이지..

언제그랫냐는듯 백수의 박쥐생활은 익숙해지고 불안초조함은 아침에 심장을 고통스럽게하지...쿵쿵!!

그런데  콧물이 줄줄 흐른다...기침도 시작되고...헛!~! 이것은(-_-)+감기~~~~!!!

원인을 찾을수없는 알송달송한 상황이....그러나..알리바이는 확실햇다

난 화요일에 병원을갓다온게 전부엿다...그땐 멀쩡햇지...

그리고 다음날 후라빵에 소금을 볶앗지...습기제거용소금...

그떄 좀 목이아프고 콧속이 짠맛이나고 후각을 잃엇지...감기라곤 생각못햇다...흠

그리고 밤에 두통이 생기고 두통약을 먹을려다 참고 그냥 잠을잣음...

다음날 머리가 맹탕이된듯 기운이없고 약간 삭신이 쑤시고 기침좀하고 콧물이 줄줄....

콧물이 계속흘럿죵...그래서 휴지를 꼬깔콘모양으로해서 코에 꽂아놧음 후후 숨쉬긴힘들지만 굿~

잠시후 빼서버리고 괜찮은가 싶으면 또콧물나오고 다시 휴지로막고....

그래서 휴지통을 폭파시키고 휴지도 다쓰고~젝일.....내일은 슈퍼를 가야겟군...

음...어지서 주서들은게있어서- ㅅ-) 민간요법을 실행햇읍죠...

먼저 평소에 시장에서 야채를살때 대파를사는데 파는 몸에 참 좋아용@

저는 파를다듬어 모두잘라서 냉동실에 넣놓고 쓰는편입니당.그때그때 쓰기에 좋아용~

이때 파뿌리(+_+) 이것을 모아서 잘씻어서 물은털고 비닐에 넣어서 냉동실에 보관합니다..

바로 감기걸렸을때 이것을 물에 다려서 먹는것이지요~ 맛보단 건강이니 참고하십쇼.

그리고 양파껍질누런거 버리지않고 같이 모앗다가 같이 끓여요..양파껍질도 몸에 좋데요.

양파껍질은 조금넣어도 물색갈이 누렇게 잘 우려납니다.

그래서 콧물을 흘리던 나는 파뿌리를 다려먹고 조금 두통이 사라진듯햇죵...

다음날 꿀이잇다는사실과 시나몬가루가있다는사실을 번쩍하고 생각햇죠 시나몬은계피임...

눈뜨면 꿀2+시나몬가루1/2 두숱갈에 반숱갈정도? 취향에맞게~ 암튼 향이 좋내요...나이를먹어서인가

어릴땐 수정과별루엿는데 늙어서 맛남

굴계피차는 살짝 계피가 우러나야 제맛이죵...가루를먹는게아니고 우려먹는다고생각하샘

저녁엔 냉장고에 1년이 짱박힌 유자차가 잇다는사실~~~(-ㅇ-)오우~유통기한 12월까지....갓~!

과거에 풍족함을 몰랏던 나에게 깨닳음을 주시는구려~흑흑

백수인내게 다시 희망을( -_-)휘이~~~

유자차 뚜껑을 돌리니 빵~! 하고 공기드러가는소리가 낫죵....ㅎ 살아잇내~

뜨거운물에 두숱갈~음~스멜~~~~굿

이렇게 3일인가 지낫내요....약은 먹지않앗어요...감기는 사라지고 다시 평화가 찾아왓음...

 

이번에 감기걸리고 된장찌개를 해먹엇는데 맛나더군용

내가해서그런게아니고 암튼 맛낫슈~ 호박 버섯 양파 된장 고춧가루.

내일도 호박사다놔야지...애호박 버섯 양파

 

건강이 항상 우선입니다

올해도 다 지나가는구려....

난 멀햇지 이러고잇지만, 과거는 잊혀질뿐...

인생은 좀더 나아지기위한 끈임없는 변화에 과정의 연속입니다...

앞으로앞으로~

 

날씨가 영하라니...웁쓰...

내방구석엔 또 결로가...물잇떠~~~~으..망할..

 

김밥옆구리팍팍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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