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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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비오는밤..(- _-) 쩝...

계속되는 백수생활에 점점 두려움을 느끼고있다...곧 2019가 다가온다..

머 발버둥친다고 되는것도아니고...다 팔짜이지..

나한테 기회가 있다면 다시 살것이고 아니면 지금이 최후가 되는것이지..

지난 5년넘게 일을할때 난 정말 집-회사-집-회사였다...그래서 언제그랫냐는듯 또 까마케 잊고잇다..

원래 과거는 기억하기시타...(- _-)우울하고 좋은일도없고..

이제는 멀해야되는지도모르겟다 다시처음부터다

나라는 이상하게 돌아가고 나이먹은 백수놈은 다 시궁창이되는거지...

점점 추워지는가...

도깨비노인장은 맨날 거부감이 느껴진다...머 평생을 자식인나에게 좋은소리한적없으니.

강아지 뽀미만이 따라다닐뿐....뽀미가 잇어서 그래도 약간 덜 상막한 분위기다.

아무것도안하지만 난 늘 머리가 복잡하다..

머가이리 복잡한지....

돈벌면 사고싶은것들이 하나씩 생겨낫지만 장바구니에 담겨잇을뿐...언제가될지..

이제와서 알아낸거지만 직구사이트하나를 알앗다...알리익스프레스

그동안 난 속고살앗다는 느낌이 살짝들엇다(- _-)개새끼들..

매이커를 따지기보단 저렴하고 다양한 물건을 살수잇다..

희안한것은 몇백원짜리 물건을사도 무료배송이 잇다는것이다. ㄷㄷ

사실 알고보니 그런 무료배송은 어떤국가간의 조약같은걸로 된다던데 우제국에서 돈을내는건지 공짜로해주는건지

머 어쩌겟어 난 한푼이 아쉽다고~

자기전에 기도합시다 잘되게해달라고..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하고잇어욧

우주에힘이여 나를 살려라~!

 

올겨울은 매우추울것으로 예상됩니다.겨울은 추워야 제맛이죵~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추운날 고깃집가서 양념돼지갈비를 구워먹고싶내욘...낄낄

 

매일 티비로 외국영화같은거나, 자연인, 고독한미식가, 심야식당, 디스커버리채널...

그냥 틀어놓고 컴터하면서 힐끔힐끔~

 

다음주에 예방주사 2차 맞으로 보건소 가야해욘...

그리고 맥도날드 해피밀 슈퍼마리오 준데욧 (-_-)+ 헛!

 

강아지는 백수인 주인을 제일 좋아한다는데...돈만많으면 그렇게하고시프다

자면서 코고는소리도 내고 요즘은 사료도 먹어요 기특해요(-ㅂ-)

 

울동네 계란 한판 4500원해요 계란이 싸니까 많이사드세요

(-ㅅ-)/// 가을 전어 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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