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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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이렇게 지나가다니...(-_-)

아직 난 회사에 잇다...

사람한명을 뽑지못하는 무능한회사...역시나 하루빨리 관두는게 상책이다..

이번달까지다...이번달까지...

관두면 집에 도깨비노인장의 난리가 시작되겟지...그렇다고 계속다니기도 그렇고..

나한테 머라하는 인간들만 없으면 편하게 살텐데...결국 그런인간들때문에 세상은 더럽혀지는 거겟지..

 

5월20일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늘 혼자 그냥 넘어갓던것같다...그냥 나혼자 기억하고 넘어가는 그런날..

어릴때부터 우리집은 생일을 챙기지않았다..가족모두 그러햇다...감정이라곤 없는집구석..

물론 그런 상막함 가운데는 도꺠비노인장이 있다.

부모를 잘못만나면 평생고생한다는말을 지금도 깨닳고 느낀다.

 

내일이라도 혼자 캐익사서먹을까...미역국을 먹을까...내일은 내생일 아닌데...흠

우울하다..

어릴적 부모님의 싸움으로 난 다니던 유치원을 반년다니고 못다녓다.

그때 5월이 생일인 아이들이 다함께 생일축하를 하는데 노래하면서 각자 되고싶은것들을 말하는게 있엇다..

아이들은 의사 과학자 선생님...이런걸 예기햇는데...난 아빠가될꺼라고말하자 다들웃엇다...(- _-)

지금생각해보면 그것도 힘든세상이 된것같다...마치 예언된듯이...

 

요즘 입맛도 사라졋다...식욕이없다..

지금도 멀 먹어야되는데 밖에 편의점밖에 없고....생일날이라그런지 가기가 머하다...

그냥 굶어야겟다...

 

500일의썸머라는 영화를 보앗다...나온지 좀 됫지만..

여자주인공이랑 잘될거같앗지만 결국 딴남자랑 결혼을하고 ...

머 영화는 그렇고, 난 여배우가 맘에들어 그렇게 힐링을 해본다..

가수도 하고...she & him

혼자이니 그렇게 위안을 삼아야지...

 

음...문득 생각한건데,

난 마음속에 분명 누군가로부터 사람받길원하는것같다..

하지만 그건 좀 막무가내인것같다..

사랑도 준비가 필요하다..

마음만으로 되는 아주 잘된경우는 현실과 거리가멀다..

직장도 잇어야되고, 돈도 모아놔야되고, 잘생기면 좋고, 옷도 잘입고....머 현실적인 그런것들...

느낌이만으론 힘든게 사실이다.

아무것도 난 준비되어잇지 않앗다...완벽한건 없다지만...사람들은 따지길 좋아하니깐...

집신도 짝이있다...옛날말도 이젠 맞지않는것같다..

 

시간이 해결해주려나...그많큼 늙어야겟지..

날힘들게하는 것들에대해 저주를 내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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