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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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v 헤 헷...안녕하셈요...꽃피는 봄임니닷......하지만 저는 불행의 시작입지요...흑.@

5년6개월....(- _-)지금 난 누구? 여긴어디...어질어질~

회사다닌지 그정도 되꾸만유~ 머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고...

사직서 던졋씀다!!! 나도 성질 잇다규욧!@! (- ㅅ-)///유후~~!!!!!!! 뒤져봐라 이것들아~!

그동안 깨처럼 들들 볶이다가 탈출을 햇씁죠...4월까지다니고 5월부터 백수입니다...백수=_=;;;

빨리 탈출하는길이 사는길입니닷 여러분~!!! 아쉬운놈이 우물을 파겟지요 하하하하~~~

이제 백수걱정에 불안감은 찾아오고...

옛날에도 백수엿는데 다시 백수되니 트라우마도생기고 우울증도 다시 심해지고 덜덜덜...

집에서는 도깨비노인장의 갈굼도 시작되겟지요...하는게 그것밖에없으니..

동생놈은 재수없고...쩝...좀 사라져야할텐데..

 

몸도 피곤하고 잠도 푹자야겟어요..

나들이도 좀 가고...혼자 햇빝좀 받고 돌아다녀야죠...

근데 평일날 돌아다니면 우울해져요...백수니까 돌아다니는거 같잖아요..티나요..

근데 막상 갈곳도 별루 없씀다...혼자 놀기엔 이나라는 너무 상막해요..

 

로또를 꾸준히 일단 사고..희망은 언제까지 이어질것인지...흑흑

건강이 쵝오예요..그래서 다시 일해야겟죠...

날이 따뜻해져서 살기좋아요...여름엔 땀나겟지만 아이스크림사먹고 버티면되죠...비빔면 먹고..

 

악기를 배워볼까해요 작은기타 우쿨렐라...

독학으로 그냥 띵까띵까 할라고요...방구석에서 ㅋㅋ

못해도 혼자하는게 취미아닌가요~(-ㅅ-)ㅎㅎ 배째 돈없어 학원가기귀찮아!

 

살면서 요령이랄까 잔머리랄까 하나씩 늘어가는거죠...

위험한건 피하고 더러운건 피하고 힘든건 피하고~ 다피해!!! 다피료없써!!

(- _-)남해쪽에 바다보이고 집도잇고....살기 좋아보이던데..

하지만 역시나 도시생활과는 다른 전원생활...나에겐 멀고도 험하다...

 

마당잇는 작은 단독주택이 좋은것같다...

마당도 가꾸고 햇빝도 잘들고................개도잇고..

간만에 비가오고잇지요...우울증환자에게 비는 마약같은것..

 

백수가되면 집에 냉장고에 박박긁어서 다뜯어먹겟어요...

그동안 안먹고 넣어둿던건 사치엿어!! 건방진 자식..

운이좋으면 일자리 금방 구하겟죠 뭐 나이가 41살인디....ㅋㅋㅋ

 

띠링띠링띠리리링~상상속에 우쿨렐라~ㅋ

혼자여도 외롭다하지않는 소심함~ 주위에 사악함은 사라져랏!@

 

냉 유자차 콜? 맛남~!단거 조아조아~

답글 2조회수 765

  • 가루슈파

    아놔 아직도 잡혀서 일하고잇노라~! 2018.05.14 23:51

  • 쏠차일드

    토닥토닥 =_= 2018.05.15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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