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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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컴터를 즐기고 퍼져잇엇지...

난 의자에 눌러앉아 반정도 누워서 책상에 다리를 올리고 꾸벅꾸벅~피곤해 잠이들엇지...

그러다 스스로 눈을뜨고(-_+)정신력을 발휘한다.

서서히 온몸에 원기가회복되고 힘없던팔과 손꾸락에 혈압상승을 느낀다.

음냐...입안은쓰다//쩝

회사에서는 커피를 마시곤하지만 집에선 잘 마시지않는다..여름엔 마신다 더운데 그거라도 마셔야된다...시럽은넣는다

시럽은 바닐라향으로...(-ㅂ-)

 

그런데, 앗...똑바로 일어서는순간 가슴팍이 팍!~ 아프다 헉걱~!@@다시 꿈틀거렷지만 헉헉~!! 순간순간 아프다..

- _-이게 머야 슈발...또 몸이 맛이갓나...흠...다시 몸을 뒤틀어본다..헉헉

갑자기 몰려오는 두려움ㄱ- 이나이에 자고일어나기만해도 몸이 그냥 아프고 그러던데 아 나도 별수없는건가...

그러던중 통증이 가슴쪽이아니라 허리척추인것이 확인되따...감좝앗써~!

삐딱한 나의 자세가 허리를 맛가게 햇나부다...쩝

지난날 난 허리를 몇번 아팟던적이잇다...늙은이의 비애이지...허리는 소중한데...일주일버티면 나을려나...이런..

회사다니기가 싫어지고, 누워서 푹 쉬고싶다..따뜻한외국 바닷가에서 누워가꼬 파인애플이나 씹어먹고싶다.

현실은 시궁창이지..만신창이 ㄱ-

 

얼마전 피규어하나사고, 스타워즈 아임유얼파덜~ 힐링이 부족햇나...

지름신과 덕후신는 바통터치를 서로하면서 나에게 찾아오곤햇지(-ㅅ-)난 너덜너덜해지고...

폰결제는 이미 한도를 다썻고, 다음달 월급이 털일날만을 기다리고잇다(- _-)씁쓸하구만...크으~

왜 계절이 바뀌기시작하믄 옷을사고 싶은지...계절에살고잇는 나에겐 피곤한일이다..

아..미래를 생각해야되는데...스튜핏~!@!~@!@!@ 오우 지져스~!

다음달에는 다시 마음을 비우공, 해탈을 해야겟다,,,(-_ -)>

 

날씨 이제 안추운데 아직도 거리에 롱패딩은 머꼬...지겨운것들..

조금만더 따뜻해지믄 사진찍으로 나갈수 잇겟다(- ㅂ-)하하하하

내주제에 맞는지모르겟지만 어쩌다가 한번씩 사진찍고 돌아댕긴다..요즘껏들이 필름카메라를 알어?콱~!

봄이되니 식욕도 좀 생기고...맛난거만 먹고살아도 시언치않을판국에...잭일

영화도보고, 친구도 만나고, 머그런거지..

다음달이면 완전 봄이겟지비? 빨래나 왕창 돌려야겟다..겨울옷 이젠 안뇽~

 

뽀미야 너도 털좀 깍아라 덥다...도깨비노인장은 개를 개처럼키워...ㄱ-

그래도 건강하게만 살아다오...굿~!

 

난 퐈마를햇다. 머라하면 회사 관둘랫는데 머라 않하냉-_-;아...일만산더미

로또 꽝나와서 이번주는 쉽니다.다죽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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