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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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은 이제 맛탱이가 갓고,가을이 오고잇다...

아직은 덥다- _-;;; 그래도 가을을...준비하라~

지하철은 아침마다 똥쟁이 폭팔~! 1분안에 안나오면 똥물을 확~!

기침하는인간도 추방을 시켜야한다- _-)나가이것들아 병옮기지말고...

내가 피해자요(-_-)감기걸린인간들이 좀비처럼 주위에 많은데 걸리고말앗지...잭일...

약을 두번이나 사먹고 지금은 거의 나앗소...날 건딜지마 확c

내일부터 긴팔입는다- _-말리지마라~ 난 앞서간다 다꺼져~하찮은것들~

난 걸음도 빠르다.

퇴근시간에 븅신들 길쳐막고 느릿느릿...뒷통수까고 빨리걸어가도 니들은 못따라와.

길바닥에 김치녀들 딱 꼬라지보면 회사를 다니는인간과 그외 잡동사니일을하는인간이 확 분류된다.

그런것들은 어딜가나 티가나는법이지..그꼬라지에 회사에서 쓰겟니~나가리지..그냥 돈이나벌는거지..

 

날씨덕에 미각을 잃고 먹을것도 없고...몸은 피로에 쌓여잇다

감기기의 후유증이 좀 남아잇다...골이 흔들기는느낌? 콧물을 너무 쌔게 풀엇나부다..

이런날엔 비싸고 맛난것만 먹고다녀야되는데...쥐털이라..흑흑

열대야로 잠도 늦게자고..땀나고..

가을이 오고잇는데 음냐...가을은 또 고독해지는군...그냥 그래

 

회사는 일이넘쳐흐르고...잭일...난 같은돈받는다른사람보다 더 힘들다...하늘이 보고잇다 벌받을꺼다

먼가 마음내키지않는일을한다는건 참 엿같은느낌이지..

비온덴는데 비는안오고...덥고...

 

내방엔 고무나무가 하나 늘어낫다..

회사에서 버리는화분에 가지를꺽어 물꽂이를 햇는데 뿌리가생겨 옮겨 심엇다.

지금까지는 살아잇다.잘 자랏으면 좋겟다

내방에 화분이 8개 컵2개에는 개운죽~ 잘자라서 쌩큐~!!

 

청바지를 삿는데 허리는맞고 길이가 길다...

바지들이 다 롱다리로나오나...내가 180이 넘어야되냐? 다왜 그따위로 세상을 사는겨...

흠...낼모래 수선집에서 좀 줄이기로 맘먹엇음...머 쿨하게 줄여입으면되지~ 문제잇냐~

 

얼마전 미니언즈 레고만한거 몇개를 모앗다...후후...

그때 잠깐 지름신이 와서 모앗음..

내방에서 잘 지내거라..

 

나는 자연이다를보면 맨날 인삼먹고 영지버섯먹고 농사짓고 나름 잘살던데..

그래도 산속에 혼자 무서울텐데...밤에 불도안키고...

 

좋은일이 생겼으면 좋겟다...

힐링이 필요하다...흑

 

쫄면 비빔면 콩국수 다 면이내...더울땐 밥보다 국수~(-ㅅ-)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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