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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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이상기후로 한국은 가뭄이 이어지고있다

오늘은 비가왓다-_-식물들은 물을먹고있지.

도시엔 비가와도 그냥그렇지만, 지방 농사짓는곳은 이 비가 너무나도 감사하다.

주기적으로 비가온다면 좋겟지만 어쩌다 한번씩오는게 전부이다..한여름에도 비는 잘 오지않는다.

지구는 점점 기후가 변화하고있다.마치 파도가 출렁거리듯 이랫다저랫다 예측할수없다..

만약 어느날 태양빛이 아주강해진다면 길바닥에 사람들은 숯불구이가되겟지...대참사다.

반대로 빙하기가온다면, 투모로우처럼 동태가되겟지...

미래는 알수없는법,쳐놀고 그냥 하루하루 살아가는 뇌없는것들은 뒤져도 불쌍하지않다.

전쟁이 날수도..어짜피 영원한건없다.나태한 한국은 전쟁에대한생각을 갖고있지못하다.

6.25일어난지 100년도 않된는데 물러빠진 인간들.

 

도깨비노인장은 맨날 똑같은국만먹는다 냄새가 고약하다.늙은이는그렇다

스마트폰은 몇달째쓰고있지만 아직도 사용법을 잘모른다.왜 꺼지는지도 모르고 눈도안보이면서 문자가보이나...

소리조절도할줄모른다..매일 시끄럽다..

 

회사는 선장없는 배처럼 그냥 둥둥 떠다니고있지..

머 간단하게 생각하는게 좋다. 않좋아지면 관두는거고 아니면 다니는거고.

어짜피 둘중하나이지...

 

아침엔 방에잇는화분에 빗물을 주려고 밖에나가서 빗물고인것들을 종이컵으로 담아서 통에모아왓다.

식물에게 빗물은 맛나다.

일반물을 집에서 주는데 빗물은 자연에서주는 물이기떄문에 더 좋다.

건강하게살아서 오래함께하는식물은 고맙다.

저번에 뱅갈고무나무 새순을 꺽엇다.

이유는 인터넷에보니 새순을 꺽으면 한줄기로 자라던나무가 두줄기가된다는것이다.+ㅇ+)

내 화분은 그냥 한줄기로만잇고 좀 외로워보엿다,.,그래서 잎좀 더 생기라고 맨위에 새순을 꺽엇다

그리고 성공햇다. 새순이 두군데서 생겨나 새로운 잎이나오고잇다.앗싸

화분들이 잘 자랏으면 좋겟다.

식물은 내가사는집에서 내방에만 있다

노인장과 동생새끼는 식물도 못키우는 건달이나 다름없다

 

주말엔 영화를 하나 보러갈것같다.허리웃~예아

혼자 보러가는건 아무렇지않다. 날씨가 더울꺼같다.겨땀에계절이지..

여름엔 육수가 몸에서 흐른다. 지하철에 땀냄새도 나고..잭일

난 꾸미고 멋내고하는 허새는 아니다.

그냥 보통 평범한게 쵝오다.

허새에 쩔은 요즘것들은 어짜피 망한인간들이다.앞날을 내다보지못하고 늙어가겟지..결국 나가리~

시간이 모든걸 해결해준다는말은 바로그런것이다. 개멋을부리든멀하든 늙어죽게만드는것이지..

 

위기는 반듯이 찾아온다.

삶과 죽음

0.5초의 운동신경

뽀미야 아프지말고 건강하자!!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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