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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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은 금방 지나간다

일하다보니 세월은 후딱이지~ 점점 늙어가고...

삶에 여유는 쥐똥만큼도없이 집과 회사를 와따가따...그러다 백수되면 또 실업자가되고..흑흑

돈만벌어도 큰돈을 모을수없는 이 서민오리지날같은세상...

~_~돈을버는이유는? 늙어서 의식주를 해결하기위해서이다///

잘곳이 잇어야하고,밥이라도 먹어야 살고,옷은 빨아입고살아야지....잘산다는건 허새였어...

해탈을하엿지...마음을 비웠다.

하지만 다른사람들은 아직도 허새속에 살고있다..

난 어짜피 혼자이다. 길에 사람들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장애물일뿐..샤샤샥~!

나에 빠른 걸음은 인간을 피해다니기에 딱이지- _-)乃

나처럼 해탈을하고 그냥 소소한삶을 사는사람은 만나기 힘듬..

 

설날받은 스팸비스므리한것들만 냉장고에 남아있다...먹어야되는데...

그래서 시장가서 고추안매운거,마늘,상추 삿다.ㅋㅋ

그냥 쌈에 싸먹는거지...캬캬...

상추를 코끼리처럼 씹어먹으며 마늘에 쌈장찍어먹고..고추도찍어먹고..

다 먹어치우겟어~그러면 냉장고는 텅~

 

나이는 먹어가고,,,가진건없고..

그래도 동심을 잃지않고 상상력을 갖고있지..미치지않은게 다행이다..

우리집엔 강아지가 한마리 살고잇지..

사료를 잘안먹고 간식을잘먹고 고기를 잘먹고...그래서 피부병도 나고 병원가서 약먹고..

그래도 잘살고있다.

나는 언젠가부터 내 주위에 작은 도움들을 주고있다.깨알같은..

지금은 유기견들은 키우는곳에 깨알같은도움을 주기시작했다...

여유가가 그리 넉넉하지않아 그냥 작은마음만 표현햇다..

내가하지못하는일을 누군가는 하고있다.감사하게생각한다.

 

영원한건 없다

늘 변화하지만 천천히 그길을 가고있는것이지..

올해들어 그전보다 더 힘들어진느낌...어느날 그냥 몸이 쑤시기도하고...

회사도힘들고,집구석도지랄하고, 잭일..

 

영화나 가끔 하나씩 보러가고,싼커피나 마시는게 유일한 허새인가...

그밖에 하는게없냉...이런..힘들다..

 

고양이도 좋아요. 개를키우고있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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