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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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힘듭니답-_-;;

목은 좀 낫씀니다만...아직좀 느낌은 남앗슴미다..90프로 나은듯...새해부터 이런 망할...잔병이..

회사는 무슨일들이 계속 막 생기고,,,아 진짜 개힘듬...그와중에 일못하는 한놈은 짤려나갓음..어짜피 잇으나마나..

힘들어서 사람신경도 못쓰고 그냥 일에만 치여 시간은 흘러가고...

먹는것도 잘챙겨먹어야하는데- _ㅜ 에휴...

 

옹동스 라는 책을삿음...고양이관련 에세이..

요즘 그걸로 1퍼센트 힐링을 찾고잇슴니다..

카카오페이지에도잇어요...

사람마다 다르긴하겟지만..난 나니까

시간나면 고양이카페같은곳도 찾아가볼라구요, 날 알아보는 영혼이 잇을지도...(- _-)

 

일상이 이렇게 힘들고 입맛도없고,,,

밥먹다 문득 과거를 생각햇지..-_+

과거 난 고시원에 산적이잇다..집을 탈출햇엇지..

그때 먹는것도 지금보다 한참 별루엿고 돈도없엇지..

작은방에 티비는 잇엇던게 다행...고시원 양팔뻣으면 양쪽벽이 손에..

돈도없이 알바구하고 그때부터가 시작이엇다..

식기세척알바를 햇엇다..나이좀 잇엇는데 그래도 일할수잇어서 다행이엇다..

월급을 한번받고,,두번받고 ,.,,음...돈을 벌엇구나...한숨을 돌렷지..넉달인가 그렇게 살앗다..고시원에 알바...

그다음은 빵공장에서 일을햇지...기숙사에...별로 좋은기억은 아니지만 그런때를 생각해본다..

그런때가 잇엇는데...

먹고싶은거 잘 못먹고...일자리 찾아 헤매던..쩝

지금난 그때에 비하면 대단하지않은가...

집에서 출퇴근하고, 먹고싶은거 사먹고, 사고싶은거사고,돈도 더 벌엇고..

일은 좀 많아졋지만...차근차근 해결하면 나아질것을...

하나씩해결해보자...잘 될꺼다...걱정하지말고..스트레스를 줄이자..

힐링할수있는것을 찾아보자..

나이는먹엇지만 남은 삶이 잇지않은가..

하지만 날 힘들게한 원인들은 저주하겟어..

이세상그어떤거라도

로또라도되면 좀 여유가 생길텐데..

영원한건 없으니 희망을 잃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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