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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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몇일 안남앗군- _-)

개처럼일하고 남는건없고...결혼은 꿈도 못꾼다...잭일..

이제 나이도 40이되고...팔짜가 그런가부다..

 

뭐 영원한건 없다햇지만, 내삶의 고통은 영원한듯(-_ -)

노인장은 맨날 똑같이 티비앞에 누워서 티비보고 잠자고...동생새끼는 백수인지 맨날 집구석에잇고

강아지도 우리집에서 살다보니 조용한성격이된듯..

요즘은 사료를 먹는다..내가 인터넷으로 사왓지..캬캬- _-노인장은 인터넷을 모르니..쩝

 

내년달력도 잇고~뭐 필요한게 또 잇겟냐~ㅋ

먹고살 걱정에 인생에 기쁨도없고..

요즘은 볼만한 영화도 없다..허리웃이 별루다..

 

날씨가 추우니 맨날 패딩입고 지하철에서 졸고...

서서자는 내공을 갖게되엇지- _-손잡이도 잡지않고...손잡이따위 사라져버려~!

노인네들 겨우걸어다니면서 맨날 자리구걸하는것도 사회적으로 민폐인데 ..지겹다

난 자리에 앉디도않고 계속 서서가고...자리가생겨도 서서가고...먹고떨어져 이놈에세상~

 

하루에 시작을 아메리카노로 1퍼센트 힐링해본다.

요즘은 지름신이 하와이를 갓나부다...한국이 추워서 외국간듯..나라도 시끄럽고..

꾸미는거에 미친세상 모든게 허새이지~

얻는게 잇으면 잃는게 잇는법

꾸며봐야 나이졸라먹고 혼자살다 뒤질팔짜들이여~이시대의 저주이지...ㅋㅋ

해탈을하니 눈이뜨이고 세상을보는것이지~ 도사가되다(+_ +)

인간의 삶따위 다 뻔한거지..후후

하찮아 이젠- _-) 새롭지않아~

혼밥도익숙해...

관상도보고 말 몇마디에 인간성격 파악되고,걸음걸이만봐도 차이를 알수잇지...

아는만큼 피해갈수잇다~!

피하는게 상책이다...피해!!어서피하라규~!!

 

일본드라마를 봣는데 거기도 밴또를 회사에 싸오고....삼각김밥도 먹는다-_-헛

다들 그렇게 되는건가...유럽은 그래도 빵을 먹겟지...좋겟다...(-ㅇ-)

 

화분엔 좀 누런잎도 생기고 햇는데 그래도 잘 살아잇어서 1퍼샌트힐링이된다.

얼마전 사이트를보다가 리톱스씨앗을 파는걸봣다...색도 많코 (+ _+)오홋~!

하지만 내방에서 키우면 못살꺼같아서 포기...

머 모든걸 할수는없지...쩝

지금잇는화분들만으로도 감사~!

 

소소한삶을 살려고 노력하는 I AM

왠지 그런거엔 일식이 어울리는듯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머지..- _-)비싸다 쓰고이..

쥐꼬리만한 박봉으로 난 노후를 준비해야하는가...

 

요즘다시 오락을 접속햇다..

백수시절 노가다로 캐릭을키우고 시간을 보냇던 오락이지...

다시접속해도 내캐릭은 성장을 멈추고 예전모습 그대로엿다...

강자에겐 약한놈일 뿐이엿지...

하지만 앵벌이라도하면서 게임속캐릭도 혼밥을하고 소소한삶을 살고잇다...ㅠ_ㅠ아는사람도없고 길드따위도 없다

 

흰머리 두개뽑앗다

스트레스가 쌓엿다는 내몸의 반응이지..불쌍한놈..

이런 나에게 기회는 오는가..

 

파란만장하다는게 사실인가?엥?

 

내가머라고...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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