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No.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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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깨 밤에 난 가위에 눌렷을지도...(- _-)

꿈을 꿧는데 어두운방에 창문이 여러개..난 먼가나타날까봐 창문을 훌터보고 잇엇지...

근데~! 그러던중~! 아무것도없는 나혼자잇는데 누가 내이름을 불럿어!!!!!!!!!!!(=ㅂ=)으앆!@ 난 소리치며 잠을깻지...

시계를보니 4시 좀 넘엇나..헐헐..무서워 ;ㅇ; 그러고 다시잠을잣지...

요즘 내몸이 좀 많이 피곤해진것 같다. 피부도 않좋아지고,몸도쑤시고,뱃가죽도아프고,..눈도피곤하고..

피로는 간때문이햐(+ㅁ+)> 멀먹어야 보약이되려나....민간요법을 만들어야겟다...흐흐흐

 

음...집에오는길에 머리도 깎고~ 시장에들려서 반찬도삿다.

혼밥인생이라 반찬가개는 쓸만햇다.여러가지 반찬이잇엇다..

내가 만들어먹으나 사먹나 약간에 차이일뿐이지...(-_-);;

어릴땐 잡채를 싫어햇다.물론 싫어하는게 한두개가 아니엿다..

하지만 점점 늙어가고 돈도없고...그러다보니 입맛이 그지가되버렷어///흑흑

예전에 잡채를 직접만든적이 잇엇다...(-_ -)+

야매요리는 무엇이든 처음만드는것도 먹을수있어야한다.

잡채를 처음만들때 난 슈퍼에가서 당면한봉다리를 삿엇지....흐

- _-뭐 첨부터 야매요리로 맛을 낼수는 잇엇지만.......그러나..

양조절의 실패로 푸짐한 잡채가 되어버렷지..한봉다리를 다 삶앗다(-ㅂ-)쫌 많은뎈~!

당면에 야채를넣으니 양이 더불어낫다...고기도넣고...흠.....쓰고이~!!

당면도 참 잘 엉킨다...ㅋ 길게길게 엉켜잇다...난 먹기좋게 손으로 웅켜쥐며 면을 끈엇엇지...캬캬~먹기좋게..

 

다이소에도 들렷다..

다이소..가게 리모델링공사하더니 물건도 좋아지고 더 넓어진듯...막 이것저것 살려는 충동이 생겻다..

하지만 해탈을 하엿지...필요한건 방향제뿐...난 방향제와함께 유유히 사라졋다..

(- _-)방향제가 왜 필요햇냐면 동생시끼가 집에서 혼자 고기구워쳐먹는데 미친놈이 후앙도안키고 창문도닫아놓고

이런 ㅄ이 어디잇는지...참..동생시끼 나이 80년생인데 인간 쓔뤠기임..밖에나가면 딴사람한테는 찍소리도못함

전기밥통에 밥없으면 밥도 못쳐먹음..나이쳐먹고 밥도못함..라면끓여쳐먹음.나중에 따로살면 영원히 쌩이지~

그래서 내방엔 냄새안나게 방향제라도...흑

도꺠비노인장도 맨날 고구마삶아먹다가 냄비태움 탄내남...

 

날씨가 쌀쌀하니 술쳐먹고 길에서 자는시끼는 뒤지겟군..ㅋ 팔짜여~

 

회사에서 점심에먹을식량을 다시 주문하게 되엇다...

한달에 한번씩 골라먹는 고통이잇다..(-ㅁ-);

맛없는건 다시는 안시키는게 인지상정~

회사에서 한달 30일 밥먹는다고치고 한끼 6천원하면 18마넌~ 머 집에서도 내돈으로 혼밥이지만..(- ㅅ-)

근데 인터넷에서 골라사면~!~! 절반값!! 무조껀 절약이지~

후후(-_-)물론 절약한돈은 지름신이 냄새를 맏고온다는...뜨아~!~

그래도 아껴야 잘살지도모르니까...내게 6천원짜리밥은 사치엿어...

그렇다고 너무 없어보이게 먹는건 아니예요,.볶음밥도잇고,닭강정도잇고,곰탕도잇고,쌀국수도잇고,햄버거도..

여러가지잇어요~ 고르다가 눈깔이 띠용~!!~~@_@

이제 배달이오면 먹으면 됩니다...으흐흐

 

또,작은 전자렌지용 라면그릇하나도 삿어요-_-)

혼밥하는 사람들의 애용품인 전자렌지!!! 모든것이 완성되는 마법의 기계죠~

거의 모든것이 가능합니다~ 주의할것은 금속을 넣으면 안됩미다~! 터짐미다~!불남~!

 

러시아 마트로시카인형을 아십니까?

인형속에 인형속에인형속에인형속에인형(-ㅇ-)/

지름신은 그때 나에게!!!

하나삿어요...장식용이죠...소박한 취미인듯..ㅋ

해외에서 오느라 몇일더 걸릴듯..

 

세상에 별루인 사람들.

1. 식물하나 키우려하지 않는사람

2. 개나 고양이같은 애완동물을 싫어하는사람

3. 벽에 그림이나 사진하나 걸어놀줄 모르는사람

4. 않조은 냄새가 나는사람

5. 남을 속이는사람

 

오늘도 소박한슈파군은 텔레파시를 보내고잇다.헬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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